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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나로 살고 싶다 - 추구하는 대로 사는 존재의 기술 ㅣ 테드 사이콜로지 시리즈
브라이언 리틀 지음, 강이수 옮김 / 생각정거장 / 2020년 6월
평점 :
품절
초간단) 성격의 5대 검사
책을 받아 보신분들이라면 펜을 들것이다.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성, 정서 안정성에 점수를 매겨야 한다.
외향성이 자신없었는데 역시나 낮은 점수를 받았다. 내향성이지만 외향성 인듯 숨기며 살아가는 나를 드러내 버린 검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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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프로젝트는 고유한 특성을 가진 개인이 각자의 맥락에서 실행하는 지속적인 행위들의 모임이다."
책을 읽을 수록 나의 퍼스널 프로젝트만 생각하게 되었다. 심사숙고, 공을 들일 프로젝트를 정하는 1월은 나의 퍼스널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달이기도 하다.겨우 한가지 일을 이루고자 하는데 1년 씩이나 소비하느냐 할 수도 있지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꼭 이룰 수 있는 일을 하는데 1년은 딱 적당하다 생각된다. 올해도 이룰것 같다. 거의 다 온걸 같다.
🔖희망의 다른 말은 변화의 가능성일 것이다. 무엇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무엇도 희망할 수 없을테니까. 당신에게 희망이 있다면, 변화는 가능하다. 그런데 우리모두는 희망에 산다. 그러므로 다시, 변화는 가능하다.
🔖웰두잉이란 우리의 정체성과 행복과 성공이 우리의 존재가 아닌 행동에 달려있다는 걸 의미 합니다.
변화, 행동
고인물은 흐르는 물의 크기를 이길 수 없다.
우린 지속적으로 변화와 행동을 취해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어찌 결과가 좋기만을 바랄 수 있을까.
책을 읽으며 지금의 나를 돌아보았다. 나답게 지금보다 잘 살고 싶다. 그래서 잘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자신감 조금 올라간것 같다. 나는 지금보다 더 잘 살것이고 살려고 노력할것이다. 아주 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