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귀여워 읽는 동안 절로 웃음이 나왔어요.동물 엉덩이에 따라 날씨가 변한데요.이런 상상을 누가 해볼까요?사카마키메구미 작가의 글과 그림으로 탄생🌸어른이 보아도 좋고, 아이들이 보면 더 좋아요.예쁜 색감에 한번 더 눈이 갑니다.책을 다 읽고 난뒤 아이들이 창밖의 하늘을 보며엉덩이를 찾고 있네요~귀여운 녀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