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 기후의 역사와 인류의 생존
벤저민 리버만.엘리자베스 고든 지음, 은종환 옮김 / 진성북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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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올해 1월 ~ 2월의 날씨, 6월 ~ 8월의 날씨, 그리고 다시 12월의 겨울. 갑작스러운 살을 애는 영하 15도 18도의 강추위에 세탁기는 견디지 못하고 꽁꽁 얼어 빨래방을 호떡집으로 만들어 버렸고, 6월부터 푹푹찌는 여름은 에어컨 기사들이 열사병으로 숨지는 일까지 생겨나게 했다.
미세먼지는 어떤가? 우리가 어린시절엔 절대로 생각지도 못한 공기를 사서 마셔야 하는 시대를 상상만 해보았지 실제로 그렇게 될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해보진 않았다.
책에선 말하고 있다. 기후의 변화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고.. 현대의 인간 호모세피언스 기후변화에 적응한 인간종이라고. 그게 지금 우린거다.
기후가 변해도 우리는 그렇게 또 적응을 해나가 살아남을꺼라 말하며 그만큼 인류도 기후와 생존을 위해 진화 한다고 한다. 인류는 계속 진화해 나가고 있다.
진화의 과정에는 기후가 가장큰 역할을 했는데 추위를 피해 인류는 따뜻한곳으로 이동을하며 먹을것을 찾았다. 인류도 기후에 맞춰 생김새와 생활환경에 맞게 변화했으며 추위를 이기기위해 석탄연료를 사용하여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마을이 형성되고 인구 밀도를 늘리기도 줄이기도 하며 생존과 생존을 거듭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환경운동에대해 생각해 보았다.
내가 떠나고 내 아이가 남겨질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몇가지의 실천만으로도 지구를 지킬수 있는 방법이 아주 많다. 플라스틱 사용 자제와 머그컵사용, 플라스틱빨대보다는 종이빨대, 플라스틱병에서 나오는 뚜껑의 플라스틱링을 컷팅해서 버리는일도 환경운동이다. 동물들이 플라스틱링으로 인해 목이 졸려 죽는 경우가 많다한다.
우리 작은일 부터 지구를 위해 실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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