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야 할 것과 없어도 괜찮은 마음 사이에서 자연과의 공존을 꿈꿉니다. 다비드 칼리의 깊이 있는 텍스트가 이레네 페라치의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만나 완벽한 마법을 부립니다. 글과 그림의 짝을 찾아가며 읽는 즐거움이 각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