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에서는 해리는 여름방학때 두들리의 고모 더즐리씨의 여동생인 마지가 놀러온걸 알고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호그스미드에가는것을 허락해 달라는 조건을 받게된다 그러나 프리벳가 집에서 1주일이나 머물게 된 마지는 계속 두들리와 해리를 차별대우 하거나 해리의 친 부모님을 들먹거리며(해리가 나쁜 종자라며 화를 낸다) 마지막 저녁에도 계속 해리와 그의 부모님은 나쁘다며 욕을 하고 계속 시비를 건다.
해리는 더이상 참지 못하고 마지에게 마법을 걸어 마지의 몸이 훨씬 더 뚱뚱해지고 부풀어 올라 둥둥 떠다녀 내려오지 못하게 한다. (나중에 마법부에서 마지의 몸을 원래대로 해놓고 기억력 제거 마법을 걸었다) 해리는 마지를 그대로 놔두고 짐을 싸서 두들리네 집을 나온다 해리는 갈곳없는 마법사들이 타는 구조버스에 타게 된다 그곳은 침대도 있고 쉴곳도 있는 곳이었다. 해리는 거기서 본명을 밝히지 않고 네빌이라고 하지만 마법부 퍼지장관에게 해리라는 걸 들키게 된다 해리는 다이애건 앨리에서 물건을 사러온 론과 헤르미온느도 만난다
얼마뒤 해리는 9와 3/4 승차장에서 열차를 타고 호그와트로 돌아간다 보호자의 싸인이 없으므로 호그스미드에 가지 못한다 학교는 시리우스 블랙의 일로 시끌벅적한다.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뚱보여인 초상화가 습격당하고 론도 바로 옆에 시리우스 블랙이 온걸 알게된다 온통 시리우스 블랙의 일로 시끄러울때 해리는 프레드와 조지에게서 호그와트의 비밀지도를 받게되고 그 지도는 마법사의 동네 호그스미드의 입구를 알게된다 론과 헤르미온느를 만났다가 옆 테이블에 여러 교수들이 하는말을 듣고 시리우스가 해리의 대부였다는걸 알게된다.
해리는 퀴디치 경기때 빗자루에서 떨어져 님부스2000 빗자루가 산산 조각 난다. 히포그리프인 벅빅을 괴롭혀서 팔을 다친 말포이는 꾀병을 부리고 벅빅에겐 사형선고가 내려진다 너무 슬픈 해그리드는 해리와 론과 헤르미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헤르미온느와 론은 쥐 스캐버스와 고양이 크룩생크 때문에 자주 다툰다.
한편 해리는 최고급의 빗자루 파이어 볼트를 선물받고 이상하게 생각한 맥고나걸 교수는 그 빗자루에 무슨 마법이 걸려있지않나 조사하려고 빗자루를 해부한다 빗자루는 시리우스 블랙이 보낸 것으로 이상이 없고 해리는 빗자루를 타고 퀴디치 시합에서도 여러번 이긴다.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해리 아빠와 피터,루핀교수,시리우스가 친한 친구였고 부모님의 배반자가 시리우스 블랙이 아닌 피터인것과 10년넘게 론의 집에서 생활한 스캐버스라는 것도 알게된다 루핀 교수가 늑대인간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피터는 쥐로 변해 다시 도망간다 해리는 헤르미온느의 모레시계를 이용해 벅빅을 탈출시키고 시리우스도 살려준다.
정말 난 지금까지 많은 책을 읽었지만 이렇게 스토리가 복잡하면서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책은 처음이었다. 학교에 가서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역시 많은 아이들이 보고 있었다.읽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앞으로도 해리포터 많이 읽고 사랑해야 겠다.
해=리=포=터=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