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여우 씨 동화는 내 친구 48
로알드 달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퀸틴 블레이크 그림 / 논장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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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의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

'멋진 여우 씨' 과연 어떤 여우이길래 멋진 여우씨라고 불리우게 되었을까?

보통 여우라고 하면 약삭빠르고 교활한 동물 중의 하나인데

이 책의 주인공인 여우도 마찬가지 였다.

하지만 여우를 통해 본 인간의 본성을 보게되었을 때 여우의 모습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여우를 통해 본 인간의 모습에 나자신 조차도 내모습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답니다.

영리한 여우씨의 재치를 아이들이 통쾌해 하고 책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의 사건은 여우씨가 농장의 닭과 오리와 칠면조를 훔쳐가는 것에 화가난

세농장의 주인들이 여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하지만 재치있는 여우씨는 숲속의 동물들과 함께 농장의 동물들을 훔쳐와 파티를 열어 배부르게 먹으며 즐거워합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재치를 발휘하는 여우씨,

그런 여우씨를 잡고자 미련함을 보이는 인간들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멋진여우씨를 통해 기성세대의 모습에 대해서 반성해야하는 것들이 많음을 알 수 있었고

여우씨를 통해 아이들 자신이 표출하고 싶은 마음을 대신해 준 것 같은 이야기에

우리아이들도 멋진 여우씨에게 많은 박수를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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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 실천편 - 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책읽기 로드맵
윤찬희 지음 / 리더스북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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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이말에 공감하기에 이 책의 내용도 궁금했었다.

책 잘 읽는 아이는 엄마의 노력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실감한다.

그런 노력을 하는 엄마들은 영어 또한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는 조건을 내재하고 있다.

그런 엄마가 아니기에 이 책은 나에게 채찍이 되는 책이었다.

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것이다'라는 말이 있기에 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영어교육 실천책을 보았지만 이 책이 맘표영어를 하기에 가장 적당하게 생각되어졌다.

실생활영어와 독서를 통한 영어 컴퓨터를 이용한 영어등 다양한 방면으로으 엄마표 영어의 길을 제시해 주고 있고

재미있는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이 한권에 담아놓았다.

나름 영어에 대해 열심히 찾고 헤메였지만 일목요연하게 분야별로 정리해 놓아서

보다 편리하게 영어의 세계에 빠져들수 있는 정보들이 많았다.

 

조금씩 재미있게 실생활에서 영어를 만날 수 있는 영어의 길을 만날 수 방법의 노하우가 많은 책이다.

이단계에는 이런책을 읽어라 라는 목록보다 왜 이 책이 이단계에서 읽으면 좋은지를 친절히 설명해 놓았다.

또 파닉스부분의 교육방법의 예시도 적용해 볼 수 있고 생활영어 부분도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주로 실제 생활에 접목하여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방법들이 많았다.

 

영어꽝인 내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차근차근 단계별로 밟아 나갈 수 있도록

설명해 놓아 내 아이가 부족한 부분과 모자랐던 부분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아이의 엄마표영어에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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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를 꿈꾸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영어 상식
구경서 지음 / 길벗스쿨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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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를 꿈꾸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아닙니다.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하기 위해 꼭 알아야할 영어상식입니다.
부모님들도 같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이들을 학원에만 맡기시지 마시고 스스로 영어에 재미를 느껴보는 좋은 책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있어 아이의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보는 내내 정말 영어란 참 재미있는 말이구나!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100가지 영어상식들이 이야기와 표현구와 삽화나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모든 표현들이 만들어진 과정을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설명해 놓아서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네요.
전 20번 까지 읽고 다시 처음부터 읽게 되었습니다.
그냥 읽을 내용이 아니라 영어를 즐겁게 배우려면
우리아이게 꼭 알았으면 하는 표현들이 담겨져 있어
그냥 지나칠 수 없겠어서 메모를 하면서 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작은 노트지만 메모가 6장이나 나온것에 놀랐답니다.)
메모한 내용이 아이들이 배우는 영어에 즐거움을 주는 요소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이보다 먼저 읽고 아이에게 영어표현 하나하나 알려주니 아이가 책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러나 제가 먼저 읽고 있던터라 아이는 제가 보고 난 후에야 읽었답니다.
책을 읽는내내 신기하고 흥미진진하고 열심히 책을 읽게 만드는 마술같은 책이었습니다.
뜻밖의 만남이었지만 영어상식이란 책이 준 그 느낌은 정말 신선했습니다.
영어의 호기심을 키워준 책이어서 더욱 좋아하는 책으로 두고두고 보게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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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8
이우평 지음, 이예휘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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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책입니다.

세계를 많이 알면 앞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찾기에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요?

그런의미로 세계를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세계지리 생생 교과서는

세계지리의 설명을 이 한권에 모두 담아놓아 기본지식을 얻을 수 있답니다.

그러나 생각만큼은 생생하지 않고 생생한 사진은 부족하더군요. 삽화가 반이랍니다.

표지의 시원한 글에 느낌에 비해 내용은 편집은 너무 딱딱하고

재미있는 만화에 약간 보기어려운 말풍선 속 글씨들...

이런 스타일이 요즘아이들에게 대세인가봐요. 책이 재미있다면서 후다닥 보내요.

결코 후다닥 볼 수 있는 내용은 아닌데 만화만 본듯해서 약간 서운했지만

만화가 재미있어 자꾸 보다보면 내용에도 자꾸 눈을 돌려 정보를 익힐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하게 합니다.

 

알찬 내용의 지식들이 많이 있어 한권으로 세계를 모두 파악할 수 있답니다.

내용이 초등생이 모두 알기에는 어렵겠지만 중학교까지도 무난히 읽을 수 있겠더군요.

좀더 상세한 사진과 지침의 방향이 세심하게 표현되어 있어다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었답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양극지방의 지리,문화, 역사, 정치, 경제를 한번에 해결해 주는 책이랍니다.

들어가기를 통해 각 대륙별로 문명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내용을 설명해주며,

각 대륙안의 나라들의 역사와문화, 지형과 기후,자원과산업에 대해 특징에 맞게 설명해주며,

나라둘러보기를 통해 대륙안의 여러 나라에 대해 대표적인 정보를 알 수 있답니다.

신기한 세계의 이야기를 모두 읽어볼 수 있는 책이어서 두고두고 볼것 같습니다.

세계를 이 한권의 책으로 꽉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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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카테리나 2세 -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 역사를 만든 여왕 리더십 8
김은희 지음, 고은정 외 그림 / 북스(VOOXS)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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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오자마자 아이들 손을 떠나지 않고 있더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위인의 이야기인데도 만화적인 예쁜 삽화와 내용이 특히나 아이들 맘을 사로잡네요.

아이들 손때가 자주 묻을 것 같은 책이랍니다.

 

국토의 대부분이 아시아에 있지만 우리나라와는 왠지 거리감이 있는 나라 러시아의

러시아 개혁의 자존심이라 불리우는 예카테리나 2세, 그 여왕님을 이 책에서 처음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지아와 한별이가 눈과 얼음의 나라인 러시아에서 소피아(훗날 에카테리나 2세)를 만나면서 소피아가 훗날 에카테리나 2세가 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프로이센에서 태어난 소피아(훗날 에카테리나 2세)가 황태자비가 되고 남편인 표트르를 황제에서 밀어내고 러시아 국민에의 지지를 얻어 여왕의 자리에 올라 러시아의 전성기를 이끕니다.

이 책에서는 소피아가 여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어린소녀들이 읽기에 재미감을 더해주었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예카테리나의 개혁정치는 이야기 전반에 걸쳐 나오지 않고 책 뒷편에 짧게 쓰여있어 아쉬웠답니다.

 

다른 나라의 여왕의 이야기를 경직되 어조가 아닌 이야기책처럼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소재처럼 이끌어나가 위인전처럼 읽기 어려운느낌이 없답니다. 우리아이가 위인전을 재미로 보지 않는 점을 본다는 이 책은 위인전이 아닌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예카테리나2세의 이야기는 우리 딸아이용의 위인전인것 같네요..재미로 다가갈수 있는 위인전이기에 다른 책에도 관심이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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