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 평범한 일상을 바꾸는 마법의 세로토닌 테라피!
이시형 지음 / 특별한서재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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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 배워야 한다는 책제목은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원하는 결과를 얻었을 때에 행복이 온다고 생각하니 행복은 가까이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배움으로써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니 너무 책 내용이 궁금하더라구요^^
행복은 목표달성시 감사나 친절을 베풀때 마음 편안한 힐링이 있는데 
다 모두 행복한 느낌을 주는 것들이네요
그 중 편안한 느낌을 주는 힐링이 세로토닌에서 오는 행복이라니 세로토닌에 대해 더 알고 싶었어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울증이 올 수 있는데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스킨십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세로토닌 부족을 메꿀 수 있네요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책에서는 세로토닌 부족시 나타나는 증상과 세로토닌 활성화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타나 있어서 알기 쉬웠어요^^
세로토닌은 체내 리듬을 조절할 뿐만아니라 
아픈 통감도 경감시켜주고 면역력도 강화시켜주며 조절력에 크게 작용해요
이 조절력이 사회생활에 있어서 크게 작용을 하는 것 같아요
잠을 못자면 세로토닌 분비가 적어져서 짜증이 많이 나는 이유도 알 수 잇었네요
당분을 먹으면 다이어트와 멀어지는 줄 알았는데 
당분섭취로 세로토닌이 생성되어 식욕조절, 감정조절, 스트레스, 폭식방지, 원기까지 왕성하게 해준다니 
다이어트도 다시보게 되었어요^^
세로토닌 결핍의 원인도 설명해 놓았네요
생산부족과 스트레스, 반세로토닌 환경이 있었어요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수록되어 있어서 실천해보았네요
세로토닌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걷기만큼 좋은 운동이 없더라구요
짬을 내서라도 걷기는 멀리하면 안 되겠네요^^
세로토닌은 생체시간을 조절해주는 호로몬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행복과 건강까지도 영향을 주고 있다니 
책을 통해 행복을 배워서 행복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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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린 TV 3 - 초등 대공감 코믹북 마이린 TV 3
전판교 지음, 양선모 그림, 마이린 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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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이린TV 1권부터 보기 시작해서 3권까지 보았네요ㅎㅎ
재미있다고 몇 번이나 더 보더라구요^^
쉽게 읽기 좋고 한 권 보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지루함 없이 보더라구요
만화도 나오고 중간 중간 마이린이 나온 유튜브나 꿀팁등을 알려 주네요^^
마이린이 나오는 유튜브 사진 보고 보고 싶어해서 보여주었어요^^
아이들은 어른의 제재가 많아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데 막상 마이린이 어른이 되고 어린이인 가짜 마이린이 방해를 하게 되니 원래대로 돌아가고 싶어해요 
마이린 책 보는 아이에게 너도 어른이 되고 싶냐고 물으니 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ㅎㅎ
귀신 놀이 무서워하면서 아이들은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분장하고 놀래키니 마이린이 기절했어요
아이에게 귀신이 있나고 했더니 귀신이 아니라면서 아빠, 엄마였다면서 말해줬네요ㅎㅎ
치킨 몰래시켜 먹기, 라면 몰래 끓여 먹기 등 유튜브에서 자주 나오더라구요 
마이린이 몰래 시켜 먹느라 스릴 넘치는 모습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소원팔찌를 받아 축구천재가 되지만 
잃어버려서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노력없이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더라구요
조선시대로 간 마이린이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놀기도 많이 할 것 같지만 아침, 점심, 저녁까지 이어지는 공부시간을 보니 왕도 왕자도 편하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나봐요ㅎ
마이린TV는 재미도 있고 깨우침도 있어서 가볍게 보기 좋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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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 - 사소한 일에도 흔들리고 부서지는 당신에게 필요한 마음의 기술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전경아 옮김 / 갤리온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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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복잡하기도 하고 미묘해서 그 사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큰 것 같아요 
그 밖에도 생각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자신에게 독이 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멘탈이 너덜너덜해져서 하루를 시작할 힘도 나지 않을 때 멘탈을 회복시킬 유리멘탈을 위한 심리책을 읽어 보았어요^^
부서진 멘탈을 금방 회복하는 방법이 무척 궁금해서 목차에서 보고 바로 읽어 보았어요
부럽거나 충격받을 얘기를 들으면 한동안 그 생각에 사로잡혀서 자신을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그냥 그 충격을 인정하고 평범한 반응으로 인정하면 충격으로 인한 고통이 머지않아 사라지게 되네요
다른 사람 때문에 마음이 힘들면 보통 참아왔었는데 최악의 선택이더라구요
피해의식에서 벗어나기 위한 가장 도움이 되는 방법은 상대에게 상대만의 사정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에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니 피해자라는 관점에서 벗어나게 되더라구요 
화를 내는 사람이 있을 땐 왜 나한테 화를 내지 하고 짜증이 나고 상대를 좋지 않게 바라보다가 어려움에 처한 상대가 비명을 지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생각을 바꾼 것 만으로도 원만한 인간관계에 도움이 되네요
소중한 친구에게는 격려와 따뜻한 말을 해주면서도 
자기자신에게는 해 주지 못했었네요
자기자신에게는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도 인지하지 못했었는데 자기자신도 위로가 되는 것을 느꼈어요
지나간 일을 책망해봤자 회복이 늦어지게 되네요
그냥 뭐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이 멘탈을 단단하게 해 주어요 
이런 생각이 쉽게 들지는 않지만 생각이 들도록 하다보면 회복도 훨씬 빨라질 것 같아요
참 쓸데없는 걱정으로 보낸 시간이 많더라구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고 신경쓰다보니 마음도 지치고 힘들게 되는 것 같아요
앞날을 걱정하면 쓸데없는 데 에너지를 쓸 뿐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유리멘탈을위한심리책, #자기계발서,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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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낱말퍼즐 3-1 - 3학년이 꼭 알아야 할 가로세로 낱말퍼즐
그루터기 지음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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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이 좋아야 문제풀기도 쉽고 대화를 이해하기도 좋아서 아는 어휘를 늘려주고 싶은데 
그냥 계속 알려주다보면 잔소리처럼 들리더라구요
아이도 재미있고 질리지 않도록 하루에 하는 양도 적어서 아이가 싫어하지 않고 잘 따라주네요^^
3학년 2학기 교과서에 있는 어휘라 미리 알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가 많아지면 글을 읽기 싫어하기 때문에 
어휘력을 길러주어야 아이도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네요
가로세로 낱말퍼즐이라 
잘 모르면 이어진 문제와 유추해서 문제를 풀 수 있어서 
생각하는 힘도 길러지고 어떤 뜻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서 낱말을 오래 기억할 수 있네요
쉬운 낱말도 있지만 바로바로 안 떠오르기도 해서 놀랬네요ㅎㅎ
앞에서 배운 낱말들을 그림으로 연결하기, 미로찾기등으로 한 번 더 정리를 해 주어서 낱말을 더 익히기 쉬워요^^
하루에 한 바닥씩 하면 되는거라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매일 10분 9~12개의 낱말을 알 수 있어서 어휘력 늘리는데 도움이 되네요
한주차마다 답이 적혀 있어서 보통 답들이 한꺼번에 있는 것과 달랐어요
오히려 답을 덜 보려고 해서 좋더라구요ㅎㅎ
마지막 페이지에는 사전처렁 ㄱ,ㄴ,ㄷ순서로 
낱말들이 나열되어 있고 해당 쪽수가 써 있어서 뜻을 찾아보기 좋게 되어 있었어요
그냥 낱말과 뜻을 연결해놓아 지루하게 한 것이 아니라 
퍼즐하듯 재미있게 낱말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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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속에 아픈 사람들 - 의학의 관점으로 본 문학
김애양 지음 / 재남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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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속에 아픈 사람들의 증상과 그로 인한 갈등들이 
나와요
의학에 대한 이해도 되고 여러 질병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서 유용했어요
몰랐던 세계문학들도 관심을 갖게 되더라구요^^
목차가 나오는데 병명과 책제목이 나와서 
알고 싶은 병명들 펴서 읽으면 되니 더욱 집중도 되고 
길지 않아서 간단히 읽을 수 있어서 
짬짬히 읽기에도 좋았어요^^
췌장암이 말도 못하게 아프다는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췌장암에 걸린 주인공이 겪는 아픔은 더욱더 처절하게 외 닿아요
이반을 진심으로 챙겨주고 아껴주는 사람이 가족이 아니고 하인이라는 사실이 씁쓸함을 안겨 주엉ᆢㄷ
죽음의 과정이 5가지로 자세히 나타나 있어서 더욱 
실제로 다가오네요
아이가 조금만 아파도 마음이 아픈데 
고칠 수 없는 병이라면 그 마음이 어떨지 짐작도 가지 않네요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라 아이나오는 내용이 더 눈길이 가더라구요
의사가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면 나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온 병원 다 찾아다닐 것 같아요
나을 수 없다고 냉정하게 말하는 의사가 야속하기도 하지만 때론 냉정함이 앞으로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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