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김창옥 지음 / 나무생각 / 2010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유쾌한 소통의 법칙 67
소통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소통이라는 글이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소통 전문가라고 하셔서 우와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소통 전문가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거든요 ㅡㅡ;;;;
소통의 법칙으로 67의 법칙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감도 생기고 내가 어떤게 해야 좋을지도 등 여러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67가지의 모두 다 나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 뿐이였습니다
아주 좋은 책이에요
그중에서 나의 자신감을 주었던 법칙은 41번 법칙 "So What을 외쳐라" 였습니다
왠지 모르게 다른 사람들에게 기가 죽어 소심함을 느껴졌었는데
41번 법칙에서 이런 이런 창피한 부분이 있다 "그게 뭐 어떻다고" 당당하게
외쳐라고 말해줍니다.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해야 자신있게 한방 날려라고
자신감을 넣어주는 법칙이였습니다.
2번 법칙 "손을 놓아라"라는 법칙인데 한 남자가 굴러서 절벽에 매달려 있는데
기도를 간절이 해서 하느님께서 대답해 주시는데 손을 놓아라고 합니다.
하지만 남자는 손을 놓으면 떨어져 죽을까봐 밤새 매달려있죠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똑같이 손을 놓아라고 합니다.
알고보니 30cm도 안되는 곳에 밤새 매달려 있었던 것입니다.
손을 놓아도 죽지 않는다고 그렇게 죽을 것처럼 매달려 있을 필요없다고
2번 법칙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3번 법칙 "전체를 보아야 한다"라는 법칙은데 여섯살 정도 남자아이와 아빠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아이는 온 사방을 뛰어다니면서 장난을 칩니다. 사람들은 아이를 쳐다보면서
말리는 않는 아빠를 나쁘게 말합니다. 아빠는 계속 멍하니 앉아있고
아이의 장난은 계속 심해져서 한 노인이 아빠에게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저러니
말려라고 애기를 합니다. 아빠는 퍼뜻 정신이 돌아와서 아이를 말리고
아빠가 아이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오는 길이라고 저아이를 어떻게 키울지 걱정에
빠져 있어서 아이를 말려야 한다는 생각을 못했다고 말합니다,
다시 아이가 장난을 쳐도 사람들은 뭐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진 거라고....
3번 법칙을 읽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 중에서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3개의 법칙만 말했는데
67법칙 모두 다 정말 좋은 이야기들 뿐이였습니다.
읽어보신다면 많은 배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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