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 물건을 버린 후 찾아온 12가지 놀라운 인생의 변화
사사키 후미오 지음, 김윤경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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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감동이다.
근래 3년 동안 내게 최고의 감동을 주었다.
저자의 생각에 너무 감동한 나머지 나는 이 책 조차 사지 않았다. 평소 책은 사서 읽고 소장한다. 하지만 이번엔 도서관에서 2번 정독후 자유를 얻었다. 자본주의 최대 폐해인 광고와 유행에서 자유로워 졌다. 과거 우리 조상이신 선비들의 단출함과 무소유의 기쁨을 얻었다. 나는 나 스스로이지 내가 소유한 사물이 내가 아니다. 너무 당연한 말을 너무 늦게 깨달았다. 이제라도 깨달은 내가 너무 감사하다.
모두의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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