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 대상이 어떻게 대했어도 우리는 거기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그럴 힘이 없었다.하지만 지금 우리가 나 자신이나 타인을 어떻게 대할지는 순전히 우리 힘에 달려 있다.어렸을 때 입은 상처를 치유할 해결책은 바로 그 힘에 있다. - P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