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드 THAAD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4년 8월
평점 :
품절


원래가 정치얘기는 싫어하는 터라... 관심도 없었으나 친구의 권유로 사서 읽게 되었다.

픽션인지 논픽션인지 헷갈릴 정도의 디테일 있는 내용과 중간중간 실제 대선주자들에 대한 간략한 글들이 정치에 무지한 나에게는 재밌게 읽혔다.

결론에서 뭔가 해결되기를 기대했는데, 허무하게 끝나버린 것이 안타깝다. 뭐~~ 현실도 그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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