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생도 볼 수 있는 모터란 무엇인가 - 4차 산업혁명의 기반 테크놀로지
GB기획센터 지음, 유병용 그림 / 골든벨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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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볼 수 있는 모터란 무엇인가

 

업무특성 상 기술적인 부분은 개론만 알면 되긴 합니다.

하지만 제대로 경영하기 위해선 제대로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런 부분은 그 동안 회사 운영이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경영진들은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일본은 예외지만 CEO 체제나 부사장 체제의 경우

회사에서 오랜 경험과 지식을 쌓은 사람이 승진해서 발탁되는 경우보다 외부에서 유능하다고 여겨지는 인사를 초빙해서 경영을 맡깁니다.

 

성공하는 경영자들은 이런 경우 3~6개월 정도 그 회사의 실무에 대해 명확히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고 특히 실무진들과의 접촉에 공을 들입니다.

특히 제조업의 경우. 현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에 대해 명확히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텍스트와 보고만을 통해 회사 현황을 파악하는 경우죠.

안정적인 회사라면 그런 경우에도 그럭저럭 잘 운영할 수도 있겠지만 벤처나 위기가 있는 회사의 경우 그래서는 제대로 운영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의 주된 부품은 모터입니다. 그러니 모터에 대해선 어느정도 기본 지식은 필요합니다.

이 책은 제목에 표시된 내용대로 문과생도 이해할 수 있는 모터에 대한 개론서입니다.

앞 부분은 크게 직류, 교류 모터의 종류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고, 모터를 움직이는 전류의 원리에 대해 알려주며 모터의 구성품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습니다.

 

뒷 장에선 본격적으로 직류 모터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떻게 회전하는 지를 알려주고 그 다음 장에선 교류 모터의 구성과 회전에 대해 설명합니다.

 

다섯 번째 장은 직/교류 모터외 특수 모터들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모터의 철심이 없는 코어리스 모터, 유도/동기 모터의 특성을 모두 갖는 릴럭턴스 동기 모터, 히스테리시스 모터등을 소개합니다.

다음으로 초음파 모터와 리니어 모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장은 모터 제어 기술과 제어기술을 활용한 모터들을 소개합니다.

일곱 번째 장은 앞에 소개한 모터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미니 4WD 자동차모형과 – 어릴 때 많이 샀던 기억이 나네요 – 모터에 연결한 기어, 선풍기, 세탁기, 에어컨과 냉장고 등 다양한 모터가 활용된 기기와 모터가 그 기기에 어떻게 쓰이는 지를 알려줍니다.

 

여덟 번째 장은 모터를 활용한 만들기나 혹은 모터만들기 등의 실행입니다.

이런 실습을 통해 모터의 개념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모터가 어떻게 구동되고 어디에 쓰이는지 관심있는 분이시라면 이 책에서 찾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다양한 모터와 그 쓰임새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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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존감 공부 - 자존감 높은 리더의 따르게 하는 힘!
김대식 지음 / 해의시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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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자존감 공부

 

몇 일전에 스타트렉 보야지를 보았습니다.

보았다기 보단.. 요 몇달간 스타트렉 드라마 정주행 중입니다.

오리지널, 넥스트 제네레이션, DS9, 이제 보이저를 끝냈는데..

이 시리즈. 알고봤더니 제 취향에 완전 잘 맞더군요.

 

원래 SF물을 좋아하는데다 시대에 따른 미국인들의 생각이나 태도등의 변화등도 엿볼 수 있었고 SF드라마의 기술발전등도 볼 수 있는 등 여러모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 정치성향에도 잘 맞는 경향이라는 점도 만족합니다.

SF장르가 특히 그렇지만 진보적 색채가 강하더군요.

그렇다고 해도 스타트렉 오리지널은 남성주도에다 지금이라면 성차별적이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내용들도 약간은 보이기도 합니다. 60년대 말 드라마라는 걸 생각하면 뭐... 이해할 수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흑인 여성 배우를 최초로 쓴 드라마라는 점에서 진보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20년 후 만들어진 제네레이션은 남녀평등에 상당히 근접했고요. 시리즈가 넘어갈수록 그런 경향이 큽니다. 보이저의 경우는 아예 리더가 여성 함장인데다 수석 엔지니어가 여성이고, 가장 똑똑한 대원 또한 여성입니다.

 

이 드라마들에는 안드로이드의 권리(제네레이션)에서부터 보이저에선 홀로그램!의 권리까지 얘기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지닌 홀로그램이죠..

 

영화만 열심히 보다 드라마도 보게 됐는데 영화보다 나은 거 같습니다.

스타트렉은 지도자와 부하들이 우주공간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엮어낸 드라마입니다.

다양한 주제를 볼 수 있는데 리더십과 관계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스타트렉 보이저는 갑자기 우리 은해의 4개 분면 중 델타 분면으로 날려가 7년의 기간동안 고향인 알파 분명으로 돌아가는 여정 이야기입니다. 7만광년이나 떨어져서 생애동안 고향인 지구로 돌아올 수 없는 상황이라.. 7년간 소위에서 승진하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김소위 얘기입니다.

승진자체가 잘 되지 않지만 그래도 승진하는 사람은 있지만 김소위는 7년간 소위에서 올라가질 못합니다.

자신은 소령정도는 달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것과 관련된 에피소드였는데..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리더가 부하를, 동료를 이끄는 방법은 다양합니다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끄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자신이 도맡아서 해서는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잘 하기 때문에 부하직원에게 맡기지 못한다면 리더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부하직원이 담당하는 일이 문제가 생기거나 업무의 질이 떨어져서도 안됩니다.

적재적소에 맞게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이 잘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리더입니다.

 

그 에피소드에선 김소위가 리더로서의 역량을 잘 보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끌어주고 소통하기보단 혼자서 해결하려 하고 독단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도 리더로서 행동할 기회를 겪으며 리더는 무엇이다. 라는 것을 알게 된 것으로 보이더군요.

차후에 보이저가 지구로 돌아온 후 10년이 지난 다음 함장으로 승진한 걸 보면..

 

이 책. 리더의 자존감 공부는 어떻게 리더가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의 제목처럼 리더에게 자존감은 중요합니다.

어쩌다보니 관리자가 되고, 책임자가 되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워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 마련입니다.

자신에 대해 잘 이해하고, 리더로서 무엇을 해야되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 것인가에 대하여 잘 이해한다면 진정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을것입니다.

필자자신의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책의 내용을 봐선 필자는 타고난 리더라고 하긴 어렵습니다.

이끌어야 하는 자리에 서서 다양한 시행착오와 갈등을 겪는 이야기가 상당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그런 얘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리더의 길..

누군가는 자연스럽게 잘 적응하는 경우도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일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은 보다 나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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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팝콘 비싸도 되는 이유
백광현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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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팝콘 비싸도 되는 이유

 

공정거래에 대한 책입니다.

영화관 팝콘. 너무 비싸다. 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거기다 영화관 팝콘은 독점이에요! 경쟁도 없으니 원하는 값으로 부릅니다.

그러니 이거 공정거래에 저촉되는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마련인데...

책의 제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에서 알려줍니다.

내용의 요지는...

독점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팝콘을 먹고 싶다면 외부에서 구매해서 가져와도 무방하거든요.

그렇다면 전제가 깔려야 됩니다.

외부 음식물을 가져와도 된다는 거.

과거엔 영화관에서 외부 음식물의 반입을 제한하였습니다.

 

참 좋은 시절이었죠.

외부 음식물 반입금지에 – 그때는 가방 등 뒤지는 경우도 자주 있진 않았지만 있었습니다. -_-;;; - 팝콘이니 뭐니 독점 판매니 말이죠.

하지만 이젠! 그런 제한은 없습니다. 맘대로 밖에서 사와서 영화를 보면 먹으면 됩니다. 너무 시끄럽게 버석버석 바삭바삭~ 거리지만 않으면 말이죠.

 

순대나 피자등의 냄새가 지나치게 많이 나는 음식도 제한되고 유리병은 위험이 있기 때문에 제한됩니다만. 원칙적으로 외부 음식물의 반입은 공정위에 의하여 무방하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그러니 영화관 팝콘. 비싸서 싫다면 밖에서 사오면 됩니다.

 

이 책은 이렇게 공정거래에 대한 책입니다.

사례 위주로 쓴 책에 다양한 이미지등이 실려있어 읽을만합니다.

읽다보면... 기업의 손을 더 많이 들어주는 듯한 느낌이 없잖아 있긴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사례는 공감할만 하였습니다.

 

첫 장에선 팝콘 얘기부터 시작하여 담합과 관련된 부분 – 갑작스럽게 업체끼리 담합한 느낌으로 가격을 올리는... -에서 시작하여 공정위 조사. 금방 끝내는 법, 화장품 빈병 교환, 같은 양주만 권하는 유흥업소 등등의 공정거래 관련 판례등을 소개하고

 

두 번째 장에선 소비자 정책이야기로 진행됩니다.

랜덤박스, TV 홈쇼핑, 1+1행사등의 생활에 밀접한 공정거래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장은 기업거래정책 이야기입니다.

기업과 기업간의 공정거래 얘기죠.

 

네 번째 장은 참고자료로 정책, 법률, 경쟁정책, 소비자정책, 기업거래정책의 주요내용과 공정위의 사건처리 절차와 주요내용으로 마무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공정거래에 대해 상세하면서도 나름 지루하지 않게 다룬 책입니다.

알고보면 생활과 가까이 있는 공정거래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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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어떻게 살 것인가
허남철 지음 / 박영스토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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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 어떻게 살 것인가

 

한국의 베이비부머 세대... 1955년~1963년 출생한 세대를 의미한답니다.

이 책의 필자는 1956년 태어난 베이비부머중에서도 이른 세대라네요.

58개띠가 가장 많다는데.. 그 분들 형님입니다.

 

정년퇴직하고 5년 후에 쓴 책인데..

요즘 읽은 다른 퇴직을 얘기한 책들과 느낌이 다릅니다.

정년까지 가는 일 없이 명퇴를 하느냐, 퇴직 전 그만두느냐.. 라는 얘기를 하는 상황이라 보다 젊은 필자들이 쓴 책이 많거든요.

거기 추가하여 2~30대에 자신의 꿈을 찾아 현재의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하거나 쉬는 더 젊은 필자들이 쓴 책도 상당하구요.

 

다양한 퇴직과 관련된 책을 읽다보니 흥미롭습니다.

 

이 책의 필자는 은퇴하며 제2막을 위한 많은 준비를 한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책에 소개된 몇 가지 사건을 봐도 그렇더군요.

하지만 그런점에선 더 자연스러운 느낌도 듭니다.

모두가 잘 준비하고 제2의 인생을 살진 않으니까요.

 

뭔가 불협화음이 있고, 먼가 어색한 점이 있어도 하나하나 다시 준비해서 다시 시작하는 것을 보는 것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퇴직 통보를 받고 부인과 편지도 쓰고... 자녀들과도 편지를 주고받고. 화목한 가정으로 보여 부럽습니다.

저희집도 화목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필자와 같은 집안 문화는 없거든요.

편지건 문자건.. 이런 소통. 어색할수도 있지만 괜찮은 시도가 될 듯 싶습니다.

 

책은 1장에서 퇴직하고 겪은 일들을 엮어 내었고 2장에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서술하였고 3장에선 준비를 위한 팁을 썼습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가 이 책에도 등장합니다. 중년도 아프다. 라고 말합니다.

아프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죄다 병원에 가야 될 거 같습니다.

1막을 마쳤다고 부인에게 알려주니 부인이 병원에 잠시 갔다 오셨다더군요. 괜찮다고 편지에는 썼지만 스트레스를 받으셨던 걸로 보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제2막은 아픕니다. 일본에선 일부러 경범죄를 저지르는 노인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교도소에서 ‘사는’ 것이 더 즐겁고 행복해서랍니다...

 

이 책의 제2막은 1막과 달리 자신을 돌아보고 주위를 돌보며 행복하게 사는 법을 소개합니다.

제2막을 시작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읽고 참고하면 도움이 될 지침서로 괜찮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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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도전은 언제 멈췄습니까? - 도전하지 않는 자, 성장도 없다
권태현 지음 / 더로드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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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도전은 언제 멈췄습니까?

 

다양한 경험을 한 저자가 쓴 책입니다.

같은 열심히 해라. 노력해야 한다도 경험을 한 사람이 쓴 책이라면 공감할 수 있습니다.

물론.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정도가 되면 곤란하지만..

이 책은 노력이라는 단어 자체를 혐오할 정도로 지친 사람들에게 노력을 설득하는 글로 괜찮았습니다.

 

자기계발서는 애증의 관계입니다.

즐겨읽기 원하지 않지만 읽는 경우가 상당합니다.

특히 싫어하는 자기계발서가 있습니다.

 

판에 박힌 내용으로 구성된 책들인데요.

 

전개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젊은 시절 어렵고 힘들었다. 하지만 이러이러한 노력을 했다. 그래서 성공했다. 봐라. 노력하면 성공한다. 너희도 따라 해봐라.

그 중간중간에는 다양한 위인들의 격언으로 화려하게 도배합니다.

자기자랑으로 보이는 내용이 주가 되지만 중간에 들어간 본문만큼 많은 격언들은 이게 자서전인지, 자기계발서인지, 격언목록인지.. 헷갈리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그런점에 있어 이 책은 괜찮은 편입니다.

대부분의 글을 자신의 경험으로 써 냈으며 그러면서 그 길을 가는 것을 은근히 강요하진 않습니다.

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었다. 이런 인생도 있다. 참고해봐라. 느낌?

 

게다가 나이가 어느정도 들어서 지금 이런 자리까지 왔고 성공했다. 라는 느낌도 없습니다.

아직 성공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성공을 바라보는 그런 자리에서 미래를 보며 쓴 글이라는 생각입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은 작은 성공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작은 성공과 관련된 다른 책을 읽었습니다.

크게 준비하고 크게 터트리라는 말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작은 성공을 쌓아나가는 방법이 더 현실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2장은 내 삶의 도전입니다.

필자의 매우 다양한 도전을 소개합니다.

마술사, 가요제 도전, 국토대장정, 혼자서 유럽 배낭여행, 공사장 노가다와 과일판매, 지금은 군무원.

공무원이건 군무원이건 공직이면 성공이라는 요즘. 이 나라에서 성공한 인생으로 판정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필자는 여기 만족하지 않고 제2, 제3의 길을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3장은 내 인생의 파도타기입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운 점을 서술하였습니다.

4장은 어려운 순간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실패와 고난의 극복, 자존감의 회복등을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 서술하였습니다.

 

이 책은 이렇게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도전의 종착역인 행복에 대해 기술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보다 발전적인 미래를 꿈꾸시는 분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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