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 여신의 영원
시바타 요시키 지음, 박춘상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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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형사들이 강간을 해놓고도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황당하다. 어떻게 이런 소설이?
피해자인 여주인공이 강간당할만한 일을 했다고 생각하는데 더 황당한 건 강간을 한 그 경찰이
또다른 강간 사건을 아주 진지하게 해결하려고 해서 웃음이 나올 지경(본인도 강간을 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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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이 바다에 닿으면
하승민 지음 / 황금가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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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발, 록빠...순수한 영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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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제법 쓸 만한 사람 - 무엇을 하든 그 이상을 하는 작가 생활의 모든 것
김민섭 지음 / 북바이북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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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기만 한 그런 내용은 아닌데 이렇게 쉽게, 흥미롭게 잘 쓰는 작가도 드물다.
읽고 난 후에는, 좋은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가가 김민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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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장 위험한 곳, 집 앤드 앤솔러지
전건우 외 지음 / &(앤드)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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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단편보다 장편 소설을 좋아해서 별 기대 안했는데 읽고나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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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의 눈물
시즈쿠이 슈스케 지음, 김현화 옮김 / 빈페이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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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다 읽고 어떻게 된 것인지 알았는데도 감정이입 되는 건 여주인공이 아닌 시부모.
작가가 거의 마지막까지 여주인공에게 비호감을 느끼도록 이야기를 전개하더니
느닷없이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사실은 이렇게 된겁니다 하고 설명하면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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