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숲 - 제19회 중앙공론문예상 수상작
오기와라 히로시 지음, 이소담 옮김 / 북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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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작가가 쓴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를 읽었을때는 그냥 그렇다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이 소설 "웃는 숲"은 정말 대단하네요. 세상에 이렇게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라니.
별 10개라도 주고싶은 소설입니다. 여러분 이 소설 꼭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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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이동원 지음 / 라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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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작가님. 이런 종류의 추리소설(형사소설) 좀 더 써주세요. 이 소설에서 이어지는 후편도
괜찮겠고요. 광심과 해환. 너무 매력적인 캐릭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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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이동원 지음 / 라곰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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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작가님 소설은 실망시키는 법이 없어요. 이번에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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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지도의 뒷면에서
아이자키 유 지음, 김진환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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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나였다면, 난 끝까지 "아재"의 곁에 있어주었을거야. 가라고 해도 못들은 척 곁에 있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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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전쟁 - 1952, 사라진 아이들 싱긋나이트노블
정명섭 지음 / 싱긋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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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맨 마지막 장면에 "그들이"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주인공을 배웅해줄 때 울컥했다.
불행한 사람들이 그때서야 겨우 웃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안타깝고 슬펐던 것 같다.
주인공이 목걸이를 벗어던졌기때문에 그들의 마지막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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