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뇌 자극 스킬은 양쪽 눈 독서, 즉 좌뇌 중심형 독서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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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보이는 것을 읽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읽는다."
나는 이렇게 주장한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많다면, 한 번에 읽는 양도 많아질 수 있다.
독서의 본질은 글자 해독이 아니다. 독서의 본질은 뇌의 고차원적인 사고 작용, 즉 생각하기다. 독서는 디코딩이 아니라 씽킹이다! 그래서 진정한 독서혁명은 시폭 확대 운동과 같은 눈 운동이 아니라 뇌 강화 훈련같은 뇌 운동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독서는 씽71016/(Reading is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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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왜 이렇게 독서만 하면 없던 잡념들이 생기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우뇌가 느린 독서의 속도를 참아내지 못하고 새로운 이미지들을 임의적으로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독서 속도가 빠르면 우뇌는 독서속도에 맞추어 책 내용과 연관된 것들을 끊임없이 확장시키면서 이미지들을 만들어낼 것이다. 그러면 더욱더 몰입하게 되고 급기야 독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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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지고 보면 우리는 보이는 것을 읽는 것이 아니라 뇌로 충분히 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읽고 있을 뿐이다. 그런 점에서 뇌의 사고력이 독서의 본질이며 가장 큰 기능이다.
뇌의 사고력이 못 받쳐주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안구 회귀(regression) 현상이다. 독서력이 낮은 사람들은 대부분 읽었던 부분을 또다시 되돌아가서 읽고 또 읽는 행위를 자신도 모르게 수도 없이 반복한다. 다시 말해 독서 초보일수록 안구 회귀 현상이 자주 일어난다.
독서의 속도는 생각의 속도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부족한 사람, 사고력이 뒤떨어지는 사람들은 책을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못하게 된다. 눈으로 글자를 보긴 했지만 뇌로는 사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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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원칙은 내 사업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나는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목소리의 톤이 빨라지거나 올라가는 직원을 가까이하지 않는다.
그들은 문제가 발생하면 상황을 정리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고 발생 사 실을 떠벌려서 상황을 확대시킨다.
비가 내린다고 뛰어다니면 앞이 젖는 것은 물론이고 바짓가랑이도 젖는다. 뛰다 보면 남들과 부딪치거나 잘못하면 엎어지기까지 할 수 있다.
어차피 우산이 없다면 천천히 걷는 것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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