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이는 것을 읽는 게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읽는다."
나는 이렇게 주장한다. 그리고 이 사실을 아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많다면, 한 번에 읽는 양도 많아질 수 있다.
독서의 본질은 글자 해독이 아니다. 독서의 본질은 뇌의 고차원적인 사고 작용, 즉 생각하기다. 독서는 디코딩이 아니라 씽킹이다! 그래서 진정한 독서혁명은 시폭 확대 운동과 같은 눈 운동이 아니라 뇌 강화 훈련같은 뇌 운동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독서는 씽71016/(Reading is Thi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