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의 병원이나 학교, 노숙자 쉼터를 방문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온전히 가슴을 열고 그 경험을 통해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우리는 우리 학생들이 깊은 공감을 지침으로 삼아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가 되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