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기 전까지는 그 사람을 결코진심으로 이해할 수 없다. 그 사람의 피부 속으로 들어가그것을 쓰고 돌아다녀 보기 전까지는 말이다.하퍼 리Harper Lee, 《앵무새 죽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