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때로는 중독도 되고, 감정과 에너지를 허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부작용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문명을 힘껏 활용하며 스스로 펼칠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부작용에서 ‘부‘를 떼어내고 혁신의 순작용을 찾아내기 시작하면 어마어마한 기회가보이는 것이 바로 디지털 문명의 특성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뛰어 놀던 공간이 ‘땅 위 라면, 디지털 문명의 놀이 공간은 ‘무한한 창공‘입니다. 창공을 향해 날아오를 준비를 해야 합니다.
‘혁명의 시대‘를 ‘혁신의 기회‘로 삼아 모두 함께 미래를 준비한다면, 포노 사피엔스 시대는 확실히 우리에게 기회입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재능을 보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디지털 문명의 확산이 돌이킬 수 없이 정해진 미래라면, 여러분은 어느 길을선택하시겠습니까?
100년에 한 번 올까말까한 역사적인 기회의 문이 열렸습니다. 혁명의 위기를 넘어, 함께 새로운 기회의 시대로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