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성공의 척도다. 따라서 강한 열망은 더욱더 확실한 성열망의 정도가 성공의 척도를 약속한다. 나는 여러분들의 열망이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것이라면그것을 이룰 수 있는 간단한 물리적 공식을 알려줄 수 있다. 공식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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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F=K29g111.
-=9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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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πε 공식이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는 사람을 위해 간단한 문장으로 설명을하자면 ‘원하는 것을 소리 내어 하루에 100번씩 100일 동안 내뱉는 것이다. 이 말이 당신에게 감흥을 주지 않는다면 이 책 전체를 통해 내가알려주려 했던 삶의 성공방식을 놓친 것이다. 그러나 단박에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다고 생각했다면…그 역시 내 의미가 그대로 전달된 것은아니다.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하고 다시 읽기 바란다. 아주 중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 싶어하거나 대학에 가려 하거나 원하는 여자와의 결혼을 꿈꾸거나 승진을 하고 싶어한다. 부단하게 그런 목표를 위해노력하고 공부하고 열정을 불태운다. 그러나 그것을 언어로 만들어 하루에 100번씩 100일 동안 하라고 하면 실제로 실행하기가 보통 어려운일이 아니다. 승진이나 대학 입학을 위해 3년 동안 아침마다 학원을 다닐 수는 있어도 100일 동안 주문을 외는 것은 오히려 쉽지 않다.

"위대한 사람들이 정복한 정상은 단번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고 있는 동안 밤새 힘들여 올라 정복한 것이다."
헨리 워즈워드 롱펠로

개와 신용카드는 있으면 성가시고 없으면 아쉽다. 나는, 개는 아직까지키워도 신용카드는 모두 없앴다. 나는 카드를 들고 다니면 불필요한 것을사고 사용한도 금액까지 쓰고야 마는 사람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 자신도 나를 신용하지 않는다. 장사하는 사람이 신용카드도 없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겠지만 나보다 더 큰 사업을 하던 선배도 카드 사용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기에 카드 없이도 살아갈 방법이 있음을 깨달았다.
가끔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을 이유로 내 미래를 남에게 내주고 싶은생각은 없다. 나는 매일매일 남이 잘라먹고 건네주는 미래가 아닌, 온전한 미래를 가져오고 싶을 뿐이다.

작은 일을 소홀히 생각하는 사람은 큰일도 소홀히 다룬다. 나는 작은물건들을 잃어버리는 직원을 신용하지 않으며,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과 사업을 같이하지 않는다. 대체로 자기 차를 깨끗이 치우고 다니는 사람은 일도 깔끔하게 처리하며 머리와 구두가 단정한 사람은 실수를 하지 않는다. 내게는 직원을 평가하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일‘ 에관한 리스트가 있다.

실수에 대한 마지막 대응은 실수를 통해 무엇인가를 배워야 한다는것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모든 사과나 보상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인간은 실수를 통해 오류를 수정할 수 있다. 어느 문명에서나 자살을 죄악으로 취급하는 이유는 실수를 수정할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누구나 실수를 하지만 잘못을 수정하며 발전해 나가는 사람을 우리는 성공한 사람‘ 이라 부른다.

"행복의 원칙은,
첫째 어떤 일을 할 것,
둘째 어떤 사람을 사랑할 것,
셋째 어떤 일에 희망을 갖는 것이다."
임마누엘 칸트

부하직원에 대한 칭찬은 두 가지 조건을 전제로 해야 한다. 첫째는 칭찬과 더불어 잘못하면 엄하게 꾸짖을 배짱이 있어야 하며, 둘째는 절대로 남용해서는 안 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그 사이에 새우는 죽어가기 때문이다.
섣부르게 잦은 칭찬은 1년에 한 번 듣는 진지한 칭찬만도 못하다. 인간에게 칭찬은 의욕을 불러오기도 하지만 지나치면 자만심을 불러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협박이나 강탈당한 경우가 아니라면 기업 안에서 사원으로 출발해 고급임원이나 사장이 되는 사람들 중 열정과 능력은 있으나 충성심이 없는 사람은 없다. 반면 충성심은 있으나 열정과 능력이 없는 사람도 승진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것이 바로 무능하다고 판단되고 아부만 잘 하는상사가 사장의 총애를 받는 이유다.
사장들은 절대 공개적으로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능력 있는 직원이 떠날 것을 두려워하고 충성심 많은 직원을 아부꾼이라고 자칫 잘못 말했다가 그 충섬심마저 사라질 것을 염려하기 때문이다.

결국 공부 잘 하는 친구는 사업 잘 하는 친구 밑에서 일하는 경우가흔해진다. 사업 대부분의 중요한 결정은 직감에 따라 이루어진다. 직감은 독서, 사색, 여행, 놀이 등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내가 바둑을 두는 동안에는 보지 못하는 문제를 훈수 두는 사람이 알아내듯이, 독서와 사색과 여행과 놀이는 나를 내 인생의 훈수꾼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무리 수준 높은 학업 과정이라도 이러한 직감을 배우지 못한다. 만약 그렇더라면 유명한 사업체는 대부분 경영학 교수가 경영을 맡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해 무엇을 결정할지 배우고, 사색을 통해 언제 결정할지를배우고, 여행을 통해 어떻게 결정할지를 배우고, 놀이를 통해 결정을 이루는 방법을 배운다면 어떤 일, 어떤 자리라도 문제가 없을 것이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학교성적에 따라 인생의 성공 순위가 정해지지 않는 이유다.

어떤 이들은 나의 이런 독서량을 지켜보며 제목이나 제대로 기억하느냐고 묻는다. 물론 다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 의미와 분석은 이미내 안에서 다시 성장해 나간다. 독서는 읽은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필요 한 것이 아니다. 독서는 이미 세상을 떠난 위대한 학자들을 스승으로 모 시고 공부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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