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결혼 전이지만. 완전 공감하며 읽었어요. 벌써 여러 번째 구매입니다. 언어를 배우며 느낄 시행착오를 미리 줄여주는 지름길 같은 책이에요. 영어 육아를 어렵게 느끼는 부모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실생활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이 많아 유용해요. 여러 번 재구매해서 아이 키우는 지인들에게 선물했을 만큼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아기 키우는 친구가 영어교육 이야기를 많이 하길래 얼마전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이 책을 추천 해줬습니다 ㅎ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다른 나라 언어들을 계속 사용하는 환경에 있어서 언어교육에 자연스레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영어는 특히 공부가 아닌 언어로 일상에서 접하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바로 그 방법과 노하우를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에요. 엄마표 영어 하시는 분들, 아이들 영어 교육에 관심 많으신 분들 등등 엄마들이 꼭 한 번 읽어봤음 하는 책이라 오랜만에 서평 남기고 갑니당 ㅎ 책 어렵지 않고 내용 정말 체계적으로 잘 되어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헤어짐을 준비하는 것만큼 안타깝고, 슬픈 일이 또 있을까?헤어질 날을 미리 알고 있다면, 그 날까지 함께임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더 사랑할 수 있을까?할아버지와 손자, 이별을 앞 두고 하루 하루 멀어지지만그들의 마음은 하루 하루 더 가까워지고, 하루 하루 더 단단해진다.노부부의 이야기에 미소짓고,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에마음 먹먹해지지만 그 안에서 감사함을 발견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이 세상을 살며 가장 값지고 가장 중요한 것임을 지금이라도 한 번 더 상기했으니 그걸로 충분하다,참으로 감사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