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교육, 이 책 보면서 ‘왜’를 찾게 되었어요. 과학적 근거와 실제 사례가 함께 있어서 나중에 아이 생기고 부모가 되면 차근차근 따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워낙 좋아서 아기 키우는 지인들에게 선물로 여러 번 구매했어요. 삶의 작은 언어 습관이 어떻게 아이 말문을 여는지 직접 느껴지는 책입니다. 한국 엄마들 꼭 한 번씩 이 책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ㅎ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읽어보는 걸 좋아하는데, 우연히 sns에서 추천 하는 거 보고 구매해봄. 공부를 잘하게 하려면 단순히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아이 스스로 납득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음. 진로라는 주제를 공부와 연결해서 풀어낸 점이 특히 좋았고, 성적보다는 방향과 태도에 집중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음. 지금은 학부모가 아니지만 나중에 결혼하고 부모가 되었을 때 다시 한 번 읽어보면 더 깊이 와닿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조급한 마음보다는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점도 기억에 남음. 추천해요 :)
반도체와 국제 정세를 다룬 책이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기술과 정치 이야기를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줘서 이해가 쉬웠고, 흥미롭게 읽었어요. 워낙 인상 깊어서 지인에게도 선물하려고 두 번째로 구매했습니다. 시사에 관심 있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의 ‘읽기 머리’가 곧 학습 능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설득력 있게 보여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한 독서량보다는 내용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특히 인상 깊었어요. 문해력 저하가 화두인 지금, 읽기의 본질을 짚어주는 유익한 책이라 좋았어요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솔직하게 담은 책이에요. 진단을 받아들이는 과정과, 행동이 빠르고 예민한 아이를 이해하려는 노력들이 세밀하게 그려져서 몰입하며 읽었어요. 특히 ‘별의 꼭짓점’ 비유가인상 깊었고, 좋은 엄마와 함께 아이가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전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