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수장이의 마지막 고인돌 내일을여는어린이 19
함영연 지음, 주유진(흩날린) 그림 / 내일을여는책 / 202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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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선사 시대가 작품의 배경이라는 것이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선사 시대 어느 소년과 그 주변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정의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물론 성인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주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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