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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올라의 프랑스 자수 작업실
이화영 지음 / 팜파스 / 2017년 8월
평점 :
이제 서늘한날씨로 다가 가는 계절이 온것 같아요
기나긴 여름이 언제 갈까 했는데 그래도 갈건 가네요

차례를 보시면 다양한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보실수 있을거예요

이책의 자수는 눈에 확 들어온다는 점이있어요
스페인의 인사말이 올라이고
그곳을 다녀와서 색채등의 전달을 하려는 작가님의
생각이 전해 지는듯 합니다



만드는 방법과 스티치 모양그리고 실의 가닥수 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옥수수의 알들이 튀어 나올듯이 자리하고 있지요
정말 이쁘고 선명한 자수가 즐비하게 자리하고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