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번째 밀실 작가 아리스 시리즈
아리스가와 아리스 지음, 최고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09년 3월
평점 :
품절


신본격을 읽는 이유는 단 하나. 아니 도대체 어떻게 죽였을까이다. 범죄의 동기, 즉 왜 죽였나 쪽으로 빠져 버리면 그때부터는 지루한 사회파소설이 되버린다.기상천외한 트릭, 철벽의 알리바이, 불가능한 범죄등등 이러한게 신본격을 읽는 맛인데...
아리스가와 아리스.
아가사 크리스티의 메소포타미아의 죽음을 보고 그녀에게 오마쥬를 보내려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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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미사일
야마시타 타카미츠 지음, 김수현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있을법한 이야기, 봐 온듯한 캐릭터,감동없는 반전... 대상수상작 이라해서 기대가 컸건만, 누구에게도 추천하고 싶지 않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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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스미스...그렇게 유명한 작가였나...다시 한번 나의 무지함에 숙연해지는구나. 장르는 딱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양장표지에 적당한 두꺼움 아주 맘에 들어..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만 남지만 그래도 읽기 전 설레이는 책은 참으로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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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귀울음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0
온다 리쿠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은퇴한 전직판사가 미스테리한 사건들을 추리해 나간다. 캐릭터는 와 닿으나 에피소드들은 별 감흥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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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에게 나를 바친다 레드 문 클럽 Red Moon Club
이시모치 아사미 지음, 박지현 옮김 / 살림 / 2010년 11월
평점 :
절판


논리만 치밀하고 빈틈이 없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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