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설백물어 - 항간에 떠도는 백 가지 기묘한 이야기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7
쿄고쿠 나츠히코 지음, 금정 옮김 / 비채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승 괴담과 인간사를 접목시킨 미스테리 연단편집. 작년부터 눈독 들였던 소설. 하지만 그리 재미있진 않다. 이 세상에 진정 이상한 일이란 없다라는 교고쿠도 소설의 컨셉이 참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야마구치 마사야 지음, 김선영 옮김 / 시공사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참신하고 재미있다. 대단한 소설을 읽은 것 같다. 전형적인 분량 늘리기 소설같아 아쉬운 점은 든다. 하지만 이 만한 소설을 다시 보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랫맨
미치오 슈스케 지음, 오근영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미치오슈스케...
그가 천재임을 다시 한번 유감없이 보여 준 소설이 아닌가 싶다. 마지막까지도 입이 떠억하니 벌어지게 만드는 전형적인 미치오슈스케 스타일이다. 작가로서 절정기를 향해 가고있는 것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녀가 죽은 밤 닷쿠 & 다카치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3년 11월
평점 :
절판


사전 지식없이 우연히 본 소설이지만 여타 유명한 수상작들 보다 상당히 재미가 있었다.
가독성도 근래 본 책중에서는 단연 으뜸이다.
지금까지 읽어 본 청춘물중에선 한 손안에 꼽을 만하다. 물론 몇 권 되지는 않는다.
다쿠& 다카치.. 국내번역본이 두 권 더 있다는데 나머지도 볼 만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 IN 레드 문 클럽 Red Moon Club
기리노 나쓰오 지음, 권일영 옮김 / 살림 / 2013년 2월
평점 :
절판


기리노나쓰오의 그 수 많은 소설중에서 왜 하필 이 책을 골랐을까. 그녀의 유명한 다른 소설들도 집어들기가 꺼려지게 만드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