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주고받는 것이란다.받은 다음에야 주려고하면기다리는 사람은 없어.'앞을 못 보는 사람이 밤에 물동이를 머리에 이고, 한 손에는 등불을 들고 길을 걸었다.그와 마주친 사람이 물었다."정말 어리석군요, 당신은 앞을 보지도 못하면서 등불은 왜 들고 다닙니까?"그가 말했다."당신이 나와 부딪히지 않게 하려고요. 이등불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7월말에 100일 33권 독서를 마무리 한 책이었다갑자기 독서에 대한 슬럼프가 오면서 리뷰를 이제 작성한다 슬럼프를 극복하고 시작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