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성장의 힘 - 매일 1%의 노력으로 만든
임정민 외 지음 / 프로방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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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의 노력으로 만든


이라는


책 표지에 적힌 카피 문구가 


맘에 들었다



나 같이 평범한 사람도


얼마든지 성장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니깐



<아주 작은 성장의 힘>은


6명의 작가가 함께 모여 쓴 책이다


기록


2장에서는 기록, 메모하는 습관을 


꾸준히 해서 책도 쓰고,


자신만의 콘텐츠를 개발한


구자호 저자가 나온다



저자는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에서도 간단히 메모하고



상황, 독서 등 스쳐지나가는


생각들, 다짐들, 실천들을


계속 기록해 둔다



그로인해 정리하는 스킬도 늘고


스스로와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이 기록하는 습관을 실천하라고 강조하며


소개하고 있다



일반적인 기록 뿐아니라


<상상의 영역> 칸을 나누어서


계획하고, 일정을 기록한다



이 상상의 영역은


천재들의 사고법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떠올릴 때 빛을 타고 


우주를 여행하는 


상상을 했다고 전해진다 



새로운 기록 방법이라


놀라웠다



구자호 저자가 실천하고 있는


기록하는 습관을


함께 따라하고



성장하는 과거의 기록을 보면서


지치지 않도록 


메모로 남겨두려한다



정답


저자는 기록법에 정답이 없다 라는 


말과 함께 명언 하나를 소개한다



준비가 완벽할 때


행동하겠다는 말은



끝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는 말과


다를 바 없다


오늘도 내일도 기록을 즐기고,


액션을 하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_94쪽



자신만의 기록, 메모 방법으로


스스로 개선할 점,


계획을 세워 변화한다면



가까운 미래에 


원하는 바를 성취하게 될 것이다


독서와 글쓰기


4장에서의 황상열 저자는


독서와 글쓰기의 매력에 푹 빠졌고



아래 3가지의 장점을 소개한다



1. 객관적으로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고



2. 글을 쓰면서 치유된다



3. 나를 성장시키는 무기가 된다 _156쪽



부족함이 많은 나도


매일 독서와 블로그 글쓰기의


이유또한 동일하다



4남매 육아의 극도로 치달은 스트레스,


우울감, 무기력함이


나를 너무 힘들게 했다



이렇게는 안 되겠다싶어



자격증도 준비하고,



처음에는 부업으로 시작고 싶은 마음에


뛰어든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게 됐다



블로그가 서툴다 보니


관련 서적을 구매해 들여다보니


이제는 하루 하루가 재밌다



처음엔 핑계만 대가며


미루던 독서도 



매일 조금씩이라도 실천하니 성취감과


애들도 책 읽어 달라고 하니 참 고맙다




자기계발도서


아주작은 성장의 힘



꾸준함으로 성공한 


6명의 저자이야기



나도 매일 작은 실천 


몇 가지를


꾸준히 해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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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 - 현대인들의 삶에 시금석이 될 진실을 탐하다
이채윤 엮음 / 읽고싶은책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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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는 


"만학의 아버지"라고 불릴 정도로


다방면으로 깨어있는 학자이다



정치학, 윤리학, 형이상학,


시, 연극, 음악, 생물학, 동물학, 물리학 등


다양한 과목을 가르쳤다



고래가 포유류 라는 사실을 


처음 알아낸 사람이


아리스토텔레스 다



또한 다른 학자들과 다르게


큰 행운을 가졌다고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의


이채윤 저자는 이야기 한다



모두가 알고있는 "철학의 제왕"인


플라톤에게 가르침을 받았으며,



"역사상 최고의 정복왕"


알렉산더 대왕을 제자로 뒀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분류하고


뼈대를 세워둔 학문체계는


유럽문명의 토태가 됐고,



2천년간 서양사회를 지배했다고 한다


수단


돈이란 다른 것을 얻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_ 16쪽



백번 옳은 말씀,



돈을 인생의 목표로 삼아선 안된다



자신이 진정 즐기고,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돈이기 때문에



너무 목매어있지 말자



성공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지 않은가



돈은 쫓아가서는 절대 못잡는다고..


돈이 알아서 내게 오도록 해야된다고



씨앗


철학에서 빠질 수 없는 명제인 것 같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의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은


씨앗과 같다고 이야기한다



딱 알맞게 비유했다



태생부터가 선하고, 악한 사람은 없듯이


어떤 환경에서 자라느냐처럼



어떤 씨를 심고, 가꾸는지에 따라


열매가 다른 것이다


아메리카 인디언에게서 전해오는 말도 있다



우리 마음속에는 


선한 늑대, 악한늑대가 있다



두 마리는 항상 싸운다



둘 중 누가 이길까?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다


실천


삶에는 


실천적 지혜가 필요하다 _ 147쪽



이론


즉,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행동이 따라주지 않으면 소용이 없듯



실천까지 했을 때


진정 지혜를 가지고 있다


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무지


아리스토텔레스는 무지도


죄라고 이야기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스스로 무지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배우고, 알려고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노력하지 않은 행위,


이 선택 또한 


자신이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겠지



그래서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이야기 한다



나는 배우고, 실천하는 자인가?


행복 = 공부


행복은 공부가 확장되는 한 계속되고,


더 많은 사람이 공부할 수 있도록,


그는 더 행복하다 _215쪽



아리스토텔레스는


공부하면 행복하다고 이야기하는데



이 공부라는 것이


전문가라는 표현도 있겠지만



인간성, 도덕성 또한


동일하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



끊임없이 알아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낀다고 한 것일까



양장 표지에서부터 


반해버린 설레는 책이다



조심히 표지 커버는 


탁상 달력에 벗겨 얹어두고



끝까지 읽고나서 다시 입혀드렸다



현실에서 일, 육아 속에 파묻혀 살다가


<초역,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읽어내려가니



잠시 내려놓고 생각하지 않던


인간성과 도덕성,


참된 사람의 미덕을 갖춘 자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돈, 하고싶은 일들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람 됨됨이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소장해서 자꾸 꺼내 보고 싶다



책은 읽을때마다


새롭고, 다르게 받아들여지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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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세금 안 내는 절세 노하우 - 종합.양도소득세부터 상속.증여세까지 절세의 모든 것!, 2021 개정세법 반영
이병권 지음 / 새로운제안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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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복지 혜택을 받고 싶어하지만



조금이라도 세금을 더 많이 내는 것에는


많이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당당하게 세금 안내는 절세 노하우>에서는


먼저 세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있어야


절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 부동산 사고 팔때 지불야되는 세금,



부동산 팔 때의 12가지 절세 노하우,



부동산을 보유하면 매년 세금을 내야하니


보유할 때 6가지 절세 노하우 등



* 나이대별로 내야되는 세금과


억울하게 냈던 세금도 


돌려받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직장인과 근로자들이 내야되는


세금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어떤 것이 유리한지,


연말정산 환급액 계산 등





* 사장이 알고 있어야 되는


세금 내용들을 이야기 하고 


장부작성의 필요성, 



세금부당이 너무 크다면 


법인으로 바꾸는 방법처럼



현실에서 필요한 조언도 함께 해준다



* 은퇴자에게 전하는 세금.



연금에도 세금이 붙기 때문에


알고있어야 되는 내용,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세금차이 등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을 잘 정리 해 뒀다



알고 있으면 정말 도움 되는 


내용들을 이야기 하고 있어


유익하다



무엇보다도 예를 들어 설명을 하고 있어서


이론 부분만 있으면


읽어나가는데에 힘들었겠지만



조그맣게 그림 비유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상속을 받게 되어도 


세금으로 나가는 것이 있어서



미리 상속계획을 하거나


필요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금액도 자세히 예를 들어가면서


소개하는 질문과 답변


이해가 잘 된다



지금은 조세부담률이20%인지만


앞으로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금 지식은 


정말 자세히 알고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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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 살아남은 자의 조건 EBS 지식채널e 시리즈
지식채널ⓔ 제작팀 지음 / EBS BOOKS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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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바다로


특이하게 지상동물이었던


포유류가 바다로 간 경우가



책을 읽으면서 참 신기했다



이들은 기온이 올라가고,


그로인해 먹이가 줄자



생존을 위해 바다로 몸을 피했다고 한다



이 포유류는 " 고래 " 다



뒷받침 근거로 제시된


고래의 조상 두개골 형태는


육상동물의 형태와 가까웠고,



앞다리, 뒷다리 구분이 있었다 _73쪽


화산 근처에 사는 사람들


빗물에 화산재가 흘러


딸에 스며들면 비옥한 땅이 된다고 


소개한다



화산재에는 많은 종류의 원소들이


들어있어 나중에 미네랄이 된다 _84쪽



대표적인 곳으로



자바섬에는 


인도네시아 식물 작물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언제 화산이 폭발 할 지 모르는


무서운 곳에서


이들은 살아가고 있다



식량난, 독가스


과학자 하버는


전 세계 인구 20억이 식량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어



땅에 좋은 영양분을 줄 수 있는


비료를 발명, 대량 생산하게 된다



그래서 식량란을 해결하고,


전 세계인구가 70억이 되었다



하지만 과학자 하버는


식량문제 뿐 아니라


전쟁에서 독가스 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운 장본인이다 _98쪽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았지만


앞서 식량난에 허덕이며 고통받던


사람들을 도왔던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화학상을 받았다고 한다



잘 한 것은 잘 한 것!


잘못한 것은 벌을 줘야 마땅하지 않나



벌은 안 주고 상만 줬다는 사실에


할 말이 없어진다





살아남은 자의 조건



이 책을 읽고나니


상식이 늘어난 것 같은 느낌이라


기분이 좋다



몰랐던 지식도 접해서 놀라웠고,


알고 있던 정보를


다시 한 번 정리해 준 



선물 같은 책이다



글밥이 많아 처음 책 장을 펼쳤을 땐


지루할 것 같다는


내 생각은 오산이었다



앉은 자리에서 금새 정독했으니 말이다



챕터가 짧기 때문에


집중 되는 만큼씩


읽어도 무방하겠다



사람뿐 아니라 동식물을 포함한


생태계에서 찾아볼 수 있는



생존을 위해 진화한 이야기 등을


볼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재밌었고



EBS 지식채널에서 다른 시리즈로


출간 한다면 꼭 찾아보고 싶다



생명과학도서


<살아남은 자의 조건> 내용들을


간략히 정리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봐야 겠다



살아가면서 환경오염, 에너지 사용 등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있다



편리함이 좋기에


포기하기 힘든 현실이니 말이다..



생태계 파괴 원인인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심각하다,



지구를 되살리는 방향과


우주로 진출하는 방향등의



심각성이 피부로 와 닿는 이슈들에


관심이 간다



나 하나 쯤이야 생각을 버리고


플라스틱, 비닐 줄여야지


다시 한 번 스스로에게 다짐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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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이름 - 부모의 뇌를 치유해야 아이의 뇌가 달라진다
도모다 아케미 지음, 김경인 옮김 / 마인더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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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는 이름> 책에서는



아픔을 가지고 있는 부모를 먼저


치유하고 도와야지



아동학대 예방이 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가 일본인이기에


조사한 자료와 출처는 대부분


일본 기준 수치이다


15만명


2018년도 학대를 당한 아이가 


15만 9,850명이다



연간 출생아 수가 약 100만명이라는


저출산 시대라는 점을 감안할 때



무시못할 큰 수치임을 알자 _9쪽



아동 상담소에 의뢰된 


상담 건수를 집계한 것이므로



수치화 되지 못한 아이도 있을 것이다


자각


어른에게는


아이를 죽음에 이르게 할 정도의


완력과 지능이 있다



그것을 알면서도 아이를


끝내 다치게 하고 마는



부모의 뇌와 마음에 뭔가 문제가 있음을


추측하기란 어렵지 않다 _11쪽



저자의 이야기처럼


자각 할 수 있는 어른이



아이를 정서적으로, 육체적으로 


학대 한다는 것은



마음에 큰 상처가 있기때문이 아닐까



물론 정당화 하고


잘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학대의 피해 이후,


처벌만을 외치고, 


강화하는 것 뿐아니라



미리 예방 할 수 있도록


부모를 치료하고,


부모 교육의 필요성을


국민 모두가 느껴야 된다



그것이야 말로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대물림


영국의 정신의학과 의사


잭올리버에 의한 연구인



" 세대 간 학대 대물림 " 에 따르면



유아기에 학대를 받은 사람이


부모가 되었을 때



대물림하는 비율이 70%라고 한다 _60쪽


결혼


또한 어린시절에 학대를 경험한 사람은


학대의 가해자가 되기 쉬운 상대와


교제하거나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_70쪽



폭력적인 상대에게 끌리는


믿을 수 없는 수치들..



학대에 대한 대물림이


될 수 밖에 없겠구나 싶다



이렇기 때문에 의무교육인


초중고 시기에 


꼭 부모 교육을 해야되지 않을까



학생 미혼모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성교육 만큼이나 더욱 필요하다


교육 뿐 아니라


개개인을 상담하고 치유해야지



이 악순환의 뫼비우스 띠가


끊어지지 않을까



스웨덴의 법 정비


학대의 대물림하지 않기 위한


치료와 해결책을 연구해 온 스웨덴은



1979년 자녀 양육 관련법을 개선했다



세계 최초로


아이에게 어떤 체벌도, 심리적 학대도


할 수 없도록 


법률로써 금지한 나라이다



이 법제화를 계기로


아이에 대한 학대를 


격감시키는데 성공했다



주목할 것은


정부가 법 정비와 더불어


대대적인 계발캠페인을


전개했다는 것이다



먼저 아이를 때리지 않고 


키우기 위한 충고나 지원방법을 정리한


책자를 여러 언어로 작성했다



아이가 있는 모든 세대에 배포했고



소아과, 임산부 클리닉 등과


협력해서 폭력없는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지속하여 실시했다



당사자만이 아닌 사회 전체의


의식 향상을 위해,



우유팩에 계발문구를 인쇄하고


공익광고를 제작하여 방송함으로써



아이의 생명과 행복, 존엄을 


지킬 필요성을 호소했다




그 결과


체벌에 대한 


사회의 인식이 크게 달라졌다



법률로 금지하기까지의 여정은


결코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개정법이 성립된지


40년이 흐른 지금,



스웨덴에서는 


체벌이 없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부모가 되어



다음세대의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학대가 대물림 되는 것처럼


좋은 자녀 양육방식도 대물림 된다 _140쪽



국가 대대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한 스웨덴처럼



대한민국에서도 동일하게


사회 전체 인식을 바꾸어야 겠다는


필요성이 느껴진다



칭찬의 힘


<부모라는 이름>의


도모다 아케미 저자는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상담하는


소아 정신과 의사이다



처음에는 칭찬받기 어색해 하던 부모도


저자에게 칭찬을 받고 나니



단점만 보이던 아이에게


어느 순간 부터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혼자 감당하지 마라


마지막으로 저자는


아이 양육하는데 있어서


혼자 감당하지 말라고 전한다



여건에 따라서 아이의 조부모님,


보육시설 등의 도움을 받으라고 말이다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중요성


<부모라는 이름>책을 읽음으로



아동학대의 책임


부모 뿐 아니라


국가에게도 있다는 것이


참. 많이 느껴졌다



이제부터라도 사회 인식이 바뀌도록


스웨덴을 보고 따라했으면 한다


코로나로 인해


하루 하루 지쳐가는 많은 분들께


작지만 응원 한 마디 드립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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