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 인공지능 융합교육법 -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하이컨셉 디지털 리터러시
변문경 외 지음 / 다빈치books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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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is done. 구글은 끝났다.


ChatGPT 인공지능 융합 교육법


미래 교육연구자와 현직 교사들의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에듀테크 트렌드가 한 권에


저자 : 변문경, 박찬, 김병석, 전수연, 이지은 / 다빈치books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올린 기사의 제목인 '구글은 끝났다 Google is done'라는 문장은 GPT-3.5의 대화형 AI 서비스 '챗 GPT(ChatGPT)'를 소개하며 평가한 것이다. 




세계 최대 IT 기업인 Google가 끝났다고 표현할 만큼의 평가를 나타내게 한 '챗 GPT(ChatGPT)'는 과연 무엇일까?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우리 교육법과 어떠한 연관성이 있을지 살펴보는 도서 「ChatGPT 인공지능 융합 교육법」을 살펴보자.




✔ 대화형 인공지능 ChatGPT


✔ 인공지능 개발 패러다임 전환


✔ ChatGPT 시대 Next 패러다임


✔ 디지털 르네상스의 시대


✔ 인공지능과 하이 터치


✔ 리터러시(Literacy)



✔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학습 시스템


✔ 온라인 교실에서 수업하는 온라인 클래스


✔ 종이 안내장 NO, 온라인 소통 Yes


✔ 진화하는 교실


✔ 배움의 공간이 되는 유튜브


✔ 실감형 콘텐츠를 활용한 체육교육


✔ 온라인에서 펼치는 행사



✔ 협업과 의사소통의 디지털화 : 패들렛


✔ 수업 공간을 넓히는 메타버스


✔ 누구나 할 수 있는 작곡


✔ AI로 좋아하는 미술가 오마주 하기


✔ ChatGPT와 인공지능 윤리




작년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딸의 공개수업을 간 적이 있었다. 코로나로 인하여 3년 만에 보는 공개수업은 사뭇 다른 분위기였는데 각 모둠끼리 토론하고 탭을 이용해 관련 자료를 검색하고 수집된 정보를 통해 생각을 넓히도록 했다.



이처럼 현재의 교육은 많은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앞으로는 인공지능이 융합되어 행해지는 교육법이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언제부턴가 학교 소식은 아이들이 하교하며 건네는 종이 안내장이 아닌 실시간으로 이어지는 온라인 소통이 주를 이루게 되었다.




ChatGPT는 사용자와 주고받는 대화에서 질문에 답하도록 설계된 언어 모델이다. ChatGPT가 대화 형식으로 추가적인 질문에 답하고 실수를 인정하며 정확하지 않은 전제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고 부적절한 요청을 거부할 수 있다고 오픈 AI는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설명했다.



ChatGPT는 한국어로도 대화할 수 있다.


대화를 코딩으로 바꾸어 명령어를 처리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것이 요즘 추세인데 프로그래밍 언어를 알아야 한다는 일차적인 진입장벽이 허물어졌다.


바로, 한국어로 질문하고 한국어로 대답을 받을 수 있는 번역 기능이 어려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는 것이다.(API)




학교 선생님과 학부모의 소통은 종이 안내장을 떠나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하이클래스, e 알림이 등을 통해 번거로운 절차를 없애고 아주 간단하게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교사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이 하이톡과 하이콜인데 카카오톡이 하이톡 기능이고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기능이 하이콜이다.




학부모는 선생님이 전하는 e 알림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각종 신청, 설문, 투표를 통해 학교 교육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종이 안내장보다 장점이 많은이 서비스를 학부모 입장에서 아주 반기는 편이다. 지난 안내장도 확인할 수 있으며 중간 과정을 통해 분실되는 일이 없어 100% 전달이 가능한 점은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 이 부분을 이용할 수 없거나 이용이 불편한 상황 등은 보완이 되어야 하겠다. 




 



디지털 대전환 르네상스 시대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로 학교 수업을 혁신하는 디지털 도구와 방법을 정리한 가장 실용적인 에듀테크 지침서를 살펴보았는데 코로나 시대로 인하여 비대면 수업 등을 이미 많이 경험한 아이들에 발맞춰 에듀테크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정보를 더 알아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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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퍼즐 숫자게임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브리티시 멘사 지음, 이은경 옮김, 멘사코리아 감수 / 보누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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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렵긴 하지만 풀면서 재미를 느끼고, 그안에서 두뇌 운동이 되어 가는 숫자게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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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퍼즐 숫자게임 - IQ 148을 위한 IQ 148을 위한 멘사 퍼즐
브리티시 멘사 지음, 이은경 옮김, 멘사코리아 감수 / 보누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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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유희로 퍼즐을 풀며 영재성을 확인한다니...


이러한 여유를 부러워할 수만은 없다.


나에게도 어딘가 있을지 모르는 천재성을 깨워본다.




멘사 퍼즐 숫자게임의 차례는


읽어볼 것도 없이 단순하게 문제와 해답만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 문제는 결코


단순하지 않다는 것이 함정!



자, 이제 그 단순하지 않은 문제를


우리의 뇌를 자극하기 위해 풀어보자.




각각의 멘사 퍼즐 숫자게임 문제들은


당연히 숫자에 관련된 문제들이지만


결코 그 해답을 쉽게 내어줄 생각이 없어 보인다.


상단부분에 난이도가 있으나,



복불복이다.




두뇌를 계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두뇌 운동과 자극이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퍼즐은


종합적인 두뇌 능력을 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지적 트레이닝의 도구이자 게임이다.


(게임이라는 말에 동의?^^;;)




문제가 다소 어려울 수는 있지만


그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후에 느끼는 감정이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또한 우리가 모르는 사이 문제 해결을 하고 난


나의 두뇌는 천재성이라는 단어에 한 발 더 가까이 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내 안에 잠든 천재성을 깨워라


영국 멘사의 핵심 멤버들이 만들고 공인한


IQ148을 위한 멘사의 바이블!



영국,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멘사 퍼즐 숫자게임


지금부터 시작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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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
송진욱 지음, 강혜원 기획.감수 / 상상정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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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에서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바로 고전 시가라고 하는데요.


낯설고 어려운 고전 시가가 저절로 쏙쏙~ 잡히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국어 실력이 껑충~ 오르는


고전 시가 공부법의 시작 도서를 소개합니다.



이 정도 미리 알아 두면 든든한 만화 고전 시가


재미있는 만화로 미리 만나는 수능 고전 시가 공부법


「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입니다.



고대 가요, 향가, 한시, 고려 가요, 시조, 가사 등


우리 고전 시가 작품들 중


학교에서 많이 배우는 작품들이 실려 있어


고전 시가 공부법으로 고민하고 있는 친구들은


꼭 읽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화니까 가볍게, 재미있게 읽는 만화 고전 시가!



교과서에 나오는 고전 시가들을 보면


옛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따분하게 외계어처럼 쓰인 고전 시가를 보면


답답할 때가 많이 있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고전 시가 공부법으로


어디서부터 해야 하는지 막막한 친구들이 많습니다.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우리 회장님에게도


고전 시가 작품의 의미를 이해하고


그 시대의 정신을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고전 시가 공부법에 대해 알고 싶은 친구들 주목!


교과서에 실린 고전 시가들을


뜻도 모르는 채 겉핥기식 읽기는 이제 그만~


시험에 나올까 두려워 무조건 암기식도 이제 그만~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 잊고 사는 고전 시가도 그만그만~



수능 고전 시가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는


'미리 알면 든든해 만화 고전 시가'를 읽어보세요^^



만화를 직접 살펴보면


이것이 고전 시가를 논하는 것인지


그냥 코믹북을 읽는 것인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



회장님맘이 읽어도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장을 자연스럽게 넘기게 되더라고요~




이 책의 구성을 보면 한 작품의 갈래가 가장 먼저 나옵니다.


그리고 현대어로 제목을 풀어내 이해하기 쉽고


작품을 쓴 지은이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도서의 핵심인 만화!


만화만 읽어도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되니


어렵게 읽지 않아도 머릿속에 담겨


실제 문제가 출제되었을 때 기억에 남게 되겠죠?




지금까지 사미인곡을 잘 못 해석하고 있었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깨닫는 1인입니다.^^;;


임금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한 사미인곡.



임금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별한 임을 그리워하는 여인의 심정에 비유하여 표현했는데 단순히 이 여인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있었네요^^



이다음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전개가 조금 다른 속미인곡!


두 명의 여인이 대화를 주고받는 형식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앞서 설명한 사미인곡과 비교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웹툰보다 재미있다는 말에 설마 했는데


정말 그 이상으로 재미있는 만화로 인해


고전 시가 공부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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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끝 작렬 왕소심 그래 책이야 60
원유순 지음, 원유미 그림 / 잇츠북어린이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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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초등학교 4학년이 되는 주인공을 통해


이런 걱정, 설렘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과 이해심을


알게 하는 초등추천도서 소개합니다.


잇츠북 어린이 출판사의 그래 책이야 시리즈 60번째!


뒤끝 작렬 왕소심



쟤들 혹시 내 휴대폰


들여다본 거 아니야?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차  례


스스로 왕따


달라도 너무 달라


캄캄한 세상


피식 방귀


구질구질한 날


기막힌 화풀이


꼼꼼이의 기억력


얍삽한 무심이


뒤끝 작렬 왕소심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게 새 친구를 사귀는 일인


올해 초등학교 4학년 정민이는


모둠을 정한다는 새 담임 선생님의 말에


학교 가는 길이 자꾸자꾸 길어져


영원히 학교에 도착할 수 없기만을 바라며 등교합니다.




구석 자리를 찾아 혼자 앉은 덕분에


맨 마지막으로 모둠 쪽지를 뽑게 된 정민이.



정민이와 함께 같은 강낭콩 모둠이 된


개성 강한 친구들은 4명이 더 있었습니다.




솔직하고 활달하며 3학년 때 같은 반이었던 '놀파' 정민우,


영락없는 남자 같지만 소탈하고 밝은 민유라,


게임 레벨 올리기가 취미인 김은수,


까칠하고 지저분하지만 공주과인 장미나.



그리고,


스스로 왕따(유라가 말하길) 정민이까지


강낭콩 모둠은 개성 강한 친구들이었습니다.




학교가 지옥이 아닌 천국이 되려면


개성 강한 네 명의 친구들과 잘 지내야 하는데


소심한 정민이는 매일매일이 고민입니다.



어느 날,


아침부터 속이 좋지 않았던 정민이는


소리는 없지만 후폭풍(냄새)이 심한 피식 방귀를 뀝니다.



과연 정민이는 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을까요?


이 위기에서 벗어날 방법은 무엇일까요?




아빠를 닮아 꼼꼼하고 깔끔한 성격인 정민이는


자신의 책상은 물론 같은 모둠의 친구들 책상도 닦고,


보기와는 다르게 지저분한 공주과 미나의 뒷정리도 도와줍니다.



게다가 비 오는 날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민우에게 얼떨결이지만 우산을 양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그런 정민이의 배려를


전혀 알 리가 없습니다.


소심한 정민이의 마음만 타들어 가는 날이 계속되고,


삼촌에게 배운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그 마음을 달래봅니다.




스트레스 해소법(스트레스 극약 처방)



★ 장소 : 화장실


★ 준비물 : 핸드폰


★ 방법 : 후련해질 만큼 욕을 실컷 하기!(동영상 녹화)


녹화된 동영상을 보며 스트레스 해소하기!




한편, 정민이에게 큰 위기가 닥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모둠 활동으로 키운 감자를 캐는 날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정민이.



정민이는 핸드폰에 담긴 동영상(스트레스 해소 영상^^)과


자신을 도와준 유라를 몰래 찍은 사진을


친구들이 볼까 봐 안절부절못하게 되고,


결국엔 민우가 핸드폰을 찾아주지만 화를 내고 맙니다.




화내는 정민이를 바라보는 친구들은


그동안 정민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자신들을 위해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알게 되는데요.


과연 정민이와 친구들의 우정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새 학기가 시작되면 어색함이 흐르는 교실에서


여러 친구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학교생활이 즐거워 죽겠다는 듯이 깔깔거리는 아이,


그런 아이를 바라보며 조용히 미소 짓는 아이,


새 친구와 친해지려고 은근히 물밑작업을 벌이는 아이,


친구들이 떠들건 말건 무심하게 자기 일에 몰두하는 아이...



여러분은 어떤 아이였나요?


우리 아이들은 어떤 아이인가요?


내 아이는 소심한 아이는 아니었을까요?





기대와 설렘으로 가득한 새 학기, 새 교실, 새 친구들...


긴장되는 새 학기를 맞이하는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추천도서 잇츠북 어린이 그래책이야 시리즈


60번째 이야기 '뒤끝 작렬 왕소심'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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