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소녀 앨리스 2 - 환경 지킴이를 구출하라 로봇 소녀 앨리스 2
노경실 지음, 송수혜 그림 / 한솔수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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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오염!


알고는 있지만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어릴 때부터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간다면 어떨까요?




우리들이 무심코 버리는 생활 쓰레기들은


나쁜 박테리아를 많이 만들어냅니다.



좋은 박테리아는 늘어나면 좋겠지만,


나쁜 박테리아는 줄어들어야겠죠?




그런데 이런 박테리아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한다고 해요.


우리가 지구 환경을 지키고 보살피면


지구 전체를 병들게 하는 나쁜 박테리아들은


줄어들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오늘은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의 어떤 행동들이 환경을 오염시키는지에 대해


알아보는 도서,


한솔수북 출판사의 「로봇 소녀 앨리스 」두 번째 이야기


『환경 지킴이를 구출하라』를  만나볼게요.



앨리스는 로봇 소녀입니다.


지난 시간에 앨리스는


우리를 위협하는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었죠.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나니,


이번엔 더 강력한 박테리아가 나타났네요.


하지만, 우리의 앨리스!


지난번보다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강력해졌대요!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훈이와 체리, 그리고 앨리스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체리네 반은 모둠을 나눠 집을 짓기로 했어요.



사람들이 아무렇게나 버려서 환경을 오염시키는 물건들을 가지고


집을 만들기로 했는데요.



여기서 잠깐!


환경을 오염시키는 물건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일회용 플라스틱 접시


일회용 숟가락과 포크


빈 물병


포장용 에어캡


일회용 도시락 그릇


검은색 비닐봉지


투명 비닐봉지


스티로폼


플라스틱 빨대


일회용 컵


요구르트 병


우유갑


일상생활에서 자주,


그리고 많이 사용되는 것들인데


이렇게나 많은 물건들이 환경을 오염시켜


지구를 아프게 했습니다.





한편, 박테리아 나라에서는


체리와 훈이가 다니는 흰돌 초등학교에서


박테리아를 공격하려는 움직임을 포착하고


비상사태에 이르지만,


이내 자신들이 먼저 공격하겠다는 결정을 내립니다.




흰돌 초등학교 체리네 반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은 아이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가 부모님께 환경 쓰레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에 부모님들은


아파트 부녀회에서 환경지킴이들의


'아름다운 쓰레기 배출 운동'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이 소식을 들은 박테리아 나라에서


부녀회 회장을 비롯한


환경지킴이 회원들을 납치하게 됩니다.




이제 로봇 소녀 앨리스가 나타날 시간이죠!


환경을 오염시키는 박테리아에 맞서는 앨리스와 친구들!



과연 이들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모임의


환경 지킴이 부녀회 회원들을


무사히 구출할 수 있었을까요?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거창하지만 우리도 할 수 있어요.


한솔수북 출판사의 로봇 소녀 앨리스에서 알려주는


박테리아의 공격을 막는 방법~



바로, 분리수거!!



음식물 쓰레기통은 뚜껑을 꼭 닫고,


쓰레기 분리수거장을 깨끗하게 만드는 것.


그것은 우리 모두가 해야 할 간단한 일입니다.


그렇게 하면 박테리아들은


들러붙을 데도, 갉아먹을 것도 없어져


떠나게 된다는 거 잊지 않아야겠죠?





 


쓰레기 분리수거를 할 때


삼 남매와 함께 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막연하게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아닌,


왜 분리수거를 해야 하고,


분리수거를 한 쓰레기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재활용이 되는지,


대충하는 분리수거가 아니라 제대로 된 분리수거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한솔수북 로봇 소녀 앨리스 2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쓰레기들을


잘 분리수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되도록이면 일회용이 아닌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환경보호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이 책은,


환경보호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초등학생들 모두에게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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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 이런 직업 어때? 4
캐런 브라운 지음,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엄혜숙 옮김 / 한솔수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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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밖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는 여덟 살 태양이는 야외 활동이라면 두말 않고 나서는 열혈 개구쟁이입니다. 아무래도 조용한 실내보다는 시끌벅적한 야외가 더 좋은 호기심 많은 남자아이다 보니 밖에서 즐겨 노는 편인데요. 



이런 태양이를 위한, 야외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야외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하루를 살펴볼 수 있는 도서를 소개합니다.



야외에서 일하는 직업 종류는 아주 많아요.



무조건 야외 활동을 좋아한다고 해서 야외에서 일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건 아니죠. 직업마다 어떤 일을 하고, 그 일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어떤 지식과 능력이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죠? 



한솔수북 출판사의 '이런 직업 어때?' 시리즈 중에서 '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 은 야외에서 일하는 직업 종류를 알아보는 맞춤 도서입니다.



누가 야외에서 일하고 있을까?



직업의 종류는 정말 다양합니다. 직업에 따라 일하는 장소가 다른데, 그중에서도 따사로운 햇볕을 자주 만나는 직업! 무엇이 있을까요?



해양생물학자, 여행 작가, 지질학자, 고생물학자, 조경사, 화훼 농원 관리자, 자연보호구역 경찰관, 삼림 감독관, 소방관, 캠핑장 관리자, 건설 관리자, 스키 강사, 생태학자, 레포츠 가이드, 농부, 국립공원 경비원, 수상인명구조요원, 서핑 강사, 수색 구조 조정관, 선박 기관사, 요트 강사, 토목 기사, 식물학자, 측량사, 외선 전기공



생소한 직업도 눈에 띄는데요. 과연 이 직업들은 종류에 따라서 어떻게 다른지, 어떤 일을 하는지 자세하게 살펴볼 좋은 기회가 되겠죠?




이 모든 이야기가


흥미롭게 들린다면


여러분은 야외에서 일하는 게


어울리는 사람일 거예요!




여행 작가의 삶은 모험으로 가득 차 있어요.



여행작가라는 직업은 아마 한 번쯤은 꿈꿨을 법한 직업입니다. 여행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다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는 데다가 드넓은 세상 곳곳을 돌아보고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런 여행작가라는 직업도 단점이 있다고 해요.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여행작가 장점


여행작가 단점


여행은 늘 재밌어요!


휠체어 이용자들이 여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뻐요!


시차 때문에 생기는 피로!


잠을 설칠 때가 많아요.


유명한 관광지에서는 줄을 오래 서야 해서 피곤할 때도 있어요.



내가 본 모든 동물과 꽃의 이름을 알고 싶어요.



삼 남매가 유치원에 다닐 때까지만 해도 공룡 박사에 곤충박사를 능가하는 생태학자였던 회장님맘.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들은 생태와 점점 멀어져 가더라고요. 그런데 그때의 기억을 잊지 않고 숲에 가면 재잘재잘 식물과 동물에 대해 끊임없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마도 예비 생태학자가 아닐까요? 



생태학자라는 직업의 장단점뿐만 아니라 생태학자의 하루 일과를 통해 배우는 직업체험! 책으로 만나지만 너무 신나는 일이죠?



우리 집 정원에서 만난 식물의 세계



하나, 둘 늘어가는 집안의 식물들을 지켜본 아이들이 식물학자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에 새삼스레 놀라네요. 


식물학자는 식물을 연구하는 과학자인데 식물학자마다 다양한 분야를 연구한다고 해요. 약으로 쓰일 식물을 찾기도 하고 식물이 환경 오염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도 연구도 하는 걸 보면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식물학자가 있는 게 분명해요.



엄마!


저는요~


고생물학자가 될래요!



자연사 박물관에서 일하며 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수백만 년 전에 살았던 생물에 대해 설명하고, 전 세계 전문가들과 함께 작업하면 여러 나라도 가볼 수 있으니 최고의 직업이라는 우리 아이들^^ 



그렇다면 우리 삼 남매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은 어떤 직업일까요? 과연 고생물학자가 될 수 있을까요? 이 직업은 나에게 맞는 직업일까요?



내가 하고 싶은 직업과 내가 잘하는 직업은 다를 수 있죠. 그렇다면 너무 많은 직업 덕분에 고르기 힘든 우리 아이들을 위해 성격과 소질, 흥미를 생각해 보고 직업을 찬찬히 골라볼까요?



또 다른 직업 종류에 대해 알고 싶나요?



넓은 세상만큼 직업도 더 다양합니다. 야외에서 일하는 또 다른 직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알아봐야겠죠?



학교 체육 선생님도 야외에서 일하는 직업 중 하나예요. 우리 삼 남매는 가장 좋아하는 수업 중에서 체육은 절대 빠지는 법이 없는데요. 체육 선생님도 정말 매력적인 야외 직업 종류죠?^^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보고, 내가 하고 싶은 직업은 어떤 장소에서 일하는지, 어떻게 일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등의 이야기를 다룬 한솔수북 출판사의 '이런 직업 어때?' 시리즈, '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내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갖게 될지에 대해 고민해 보고 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초등진로탐색을 위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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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는 사자성어 & SCP 재단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국어 잘하는 SCP 재단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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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삼 남매를 키우는


회장님맘입니다.



삼 남매가 초등학생이 된 후로


독해력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는데요.


독해력의 중심에 있는 사자성어!


그 사자성어를 아주 재미있게 알려주는 도서를 소개합니다.



삼 남매가 애정하는 '천재가 되다' 시리즈를 통해 알게 된


올드스테어즈 출판사!



특히 초등학교 3학년 둘째 딸이


좋아하는 만화 형식이라서 더욱 맘에 드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국어 잘하는 사자성어 & SCP재단 입니다.



 


이 책에서는 62개의 사자성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62일 동안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사자성어를


그냥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 단편으로 되어 있는데


사자성어가 바뀌면서


이야기의 흐름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사자성어의 뜻을 설명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사자성어를 녹여낸


「국어 잘하는 사자성어」



게다가


SCP 코드명으로 시작하는


신비로운 생물? 물건? 물체? 현상?



독특한 외계인 같기도 한 SCP들.


^^ 초등학교 1학년 태양이가 정독하는 부분입니다.



 



 


재미있게 읽고 나면 펼쳐지는


초성퀴즈, 낱말퀴즈, 돌발퀴즈, 


낱말퀴즈, 연결 퀴즈, 퍼즐 완성!




회장님맘이 삼 남매에게


퀴즈를 내기 적합한 코너^^


재밌게 열심히 읽었다면 퀴즈를 통해


사자성어 복습을 하면 좋겠죠?



초등학생이 셋이나 되니


이런 퀴즈도 정말 재미있게 놀이가 되네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호기심에서,


자연스럽게 국어 학습이 되는


국어 잘하는 사자성어 공부.


독해력에 도움이 되는 사자성어 공부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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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10 - 울릉도, 독도 투어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10
김강현 지음, 유희석 그림 / 서울문화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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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해산물로 유명한 울릉도와 독도!


드디어 학습만화로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네 투어 코믹북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10번째 이야기는


울릉도 독도 투어로,


픽셀리들과 함께 떠나는 모험입니다.



3무無, 5다多의 섬 울릉도




도둑, 공해, 뱀이 없고


향나무, 바람, 미인, 물, 돌이 많은 섬 울릉도.



삼 남매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섬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시간!




울릉도의 대표적인 산, 


높이 986.5m의 성인봉을 오르던 일행은


그곳에서 마지막 지도 조각을 찾게 됩니다.


그러나 이내 우주선을 만나는데...


놀랍게도 그것은 우주선이 아니라 대왕 오징어였습니다.



그런데 이 대왕오징어는 일행이 찾아낸 지도를


픽셀 드래곤에게 건넵니다.


그래...


픽셀키의 위치가 그려진


지도를 약속대로 가져왔으니


너희 두족류가 사는 세상은


멸망시키지 않겠다.



다크 픽셀리들에게 지도를 빼앗긴 일행들은


울릉도를 떠나


대한민국의 작은 섬 독도로 향합니다.



수심 2000m의 깊은 바다의 바닥에서


용암이 분출해 생긴 섬 독도.


독도 부근에는 메타 하이드레이트 같은


자원들이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섬 독도를


차지하려는 나라가 있는 이유일 것입니다.





한편,


서도와 동도 사이에 있는 표시를 발견하고


픽셀키가 있다는 것을 알아낸 후


픽셀 가오리를 보냅니다.



형형색색의 산호들과 물고기들이


바닷속 풍경과 조화롭게 어울리는 독도.



과연 이들은 그토록 찾아 헤맸던 픽셀키를 찾은 것일까요?



세상을 구하기 위한 위대한 용기와 소망!


픽셀리들의 새로운 전설!


잠뜰TV 픽셀리 초능력 히어로즈.



마지막 지도 조각을 찾기 위한 일행들의 이야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인


울릉도와 독도를 여행하는 귀중한 시간.



마지막편이라 더욱 기대하고,


또 끝이라는 아쉬움이 컸던 울릉도와 독도편.




잠뜰 스페셜 이벤트가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 태양이가 자기 폰으로


한참을 헤매다 도저히 안되겠다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딱 16명에게만 주는 특별한 선물 중에


독도 강치 인형과 독도 강치 키링이 갖고 싶다네요ㅋ



그렇게 회장님맘의 도움을 받아


이벤트에 응모한 태양이!



간절히 바라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카카오톡 채널의 게시글 속 설문지를 작성하면


잠뜰 스페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 응모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책에서 확인하시는 거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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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부릉 동물 버스 3 : 고양이 집을 찾아 줘! 부릉부릉 동물 버스 3
아사노 마스미 지음, 고테라 시호 그림, 황진희 옮김 / 한솔수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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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출판사에서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이제야 만나보게 되었네요.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해하며 기다렸는데


이건 뭐 귀여움 한도 초과입니다.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의 주인공 캐릭터로 된


스티커가 함께 들어있었어요.



연보라색 푸들 동물 버스 너무 귀엽죠?^^




한솔수북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 캐릭터 소개


척척박사 올빼미 호우 선생님


멋쟁이 푸들 버스 모코


장난꾸러기 도깨비 버스 깨비


(책 속 여기저기 숨어 있으니 꼭 찾아보세요!!)


힘센돌이 코끼리 버스 ​앨러펀


천하태평 하마 버스 뽀뽀타


성질 급한 호랑이 버스 레퍼드


응석쟁이 토끼 버스 래빗


장난꾸러기 시바 버스 시바


야무진 곰 버스 베어드


노력쟁이 판다 버스 판판




부릉부릉 동물 버스 친구들은


멋진 버스가 되기 위해 동물 버스 학교에 다니고 있어요.



특별 수업을 위해


모두 숲으로 모이는데 깜깜한 저녁에 모인다고 해요.


무슨 수업일지 궁금하죠?





특별수업은 바로,


밤길을 달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었네요.


부릉부릉 동물 버스 친구들이


깜깜하고 무서운 밤길을 잘 달릴 수 있으려나요?




모두들 웃는 표정인데,


귀여운 푸들 버스 모코의 표정이 좋지 않아요.



사실 모코는 어두운 곳을 싫어해요.


게다가 깜깜한 숲은 특히 더....



결국 앞서 달리던 판판에게 바싹 달라붙었다가


사고가 났어요.




친구들에게 미안했던 모코는


혼자서 밤길에 운전하는 것을 연습하기로 하는데...



멋진 동물 버스가 되고 있었던 모코의 연습은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었을까요?




혼자 나선 밤길은 생각보다 더 무서웠습니다.


찬바람이 불자,


모코의 등줄기는 오싹오싹....


더 이상 용기가 나지 않던 모코가 되돌아가려고 했을 때


숲 저 건너편에 사는 고양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할 수 없이 숲으로 가야 하는 모코는


무서움을 이겨내고 운전할 수 있었을까요?




모험과 협동을 배울 수 있는


한솔수북 부릉부릉 동물 버스 시리즈!


'고양이 집을 찾아줘!'



귀여운 캐릭터 덕분에


읽으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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