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편리함을 위해 발명된 플라스틱 소재는 인류에게 축복이었다. 하지만 바로 그 축복이 이제 다시 재앙으로 돌아오고 있다. 이 동화는 이런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짚어주고 있다. 아이들이 이 책을 꼭 읽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