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이란 무엇인가? 자기 수양 미셸 푸코 미공개 선집 1
미셸 푸코 지음, 오트르망 외 옮김 / 동녘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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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편집을 제대로 안 함. 오탈자가 심할 뿐만 아니라 변경 중이던 문장이 그대로 삽입되어 있는 경우도 있음.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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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미학 + 숭고와 아름다움의 관념의 기원에 대한 철학적 탐구 + 취미의 기준에 대하여 / 비극에 대하여 외 - 전3권
알렉산더 고틀리프 바움가르텐 외 지음, 김동훈 옮김 / 마티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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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작품들을 번역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역자 분과 출판사의 용기에 감사 드립니다. 허치슨 작품도 번역 예정이라는데 기대가 되네요. 이 기획이 앞으로 계속될 수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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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의 시계, 푸앵카레의 지도 - 시간의 제국들
피터 갤리슨 지음, 김재영.이희은 옮김 / 동아시아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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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역사서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짜릿함을 선사하는 책. 구체와 추상, 기술과 이론, 실용과 관념,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의 얽힘과 설킴을 풀어내며 수많은 맥락을 교차시킨다.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을 다룬 한국어론 번역된 책 중 최고라 할 수 있다. 다만 번역은 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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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서설 부클래식 Boo Classics 72
르네 데카르트 지음, 김선영 옮김 / 부북스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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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복 역, 최명관 역이 있음에도 구매하게 만든 번역본. 제대로 된 방법서설 번역본은 이게 처음이라고 봄. 번역은 깔끔하고, 주석들은 많은 정보를 제공해줌. 좀 더 주석이 많았으면 하는 마음도 들지만, 가독성을 위해 최소화한 것으로 보임. 해설이 짧으면서도 매우 유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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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시작과 열린 결말 / 프란츠 카프카의 시적 인류학 주제들(THEMEN) 시리즈 2
게르하르트 노이만 지음, 신동화 옮김 / 에디투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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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좋은 책이다. 책 자체는 작고 가볍지만 내용은 가볍지 않다. 개론서치고는 많은 배경지식을 요구하고, 연구서치고는 자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애매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어느정도 문학사를 아는 사람에게 카프카의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편리한 표지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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