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잡기 - 의례 내의 이론을 찾아서 신화 종교 상징 총서 13
조너선 스미스 지음, 방원일 옮김 / 이학사 / 2009년 5월
평점 :
절판


그는 대가이다. 아니, 천재인 것일까? 20세기의 수많은 논쟁들을 파헤치면서도 짧고 명료하다. 그는 이 모든 것들을 장난감을 움직이듯 가지고 논다. 보는 사람은 그 탁월함에 넋을 잃게 된다. 처음에는 경탄이, 후에는 존경이 마음에 싹튼다.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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