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라는 발명 - 1572년에서 1704년 사이에 태어나 오늘의 세계를 만든 과학에 관하여
데이비드 우튼 지음, 정태훈 옮김, 홍성욱 감수 / 김영사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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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연구서이자 교양서. 풍부한 사례 제공, 뛰어난 분석, 구조적인 종합, 연구사 해부. 한 사람이 이런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이렇게 말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책을 읽어야 ‘사람’이 된다!” 다만 번역은 좀 아쉽다. 섬세함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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