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의 운명 - 칸트에서 피히테까지의 독일 철학 바리에테 21
프레더릭 바이저 지음, 이신철 옮김 / 비(도서출판b)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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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서술의 새로운 모범을 보여준 책. 철학적 논쟁들을 맥락 속에서, 뼈와 살을 가진 인간들의 논쟁 속에서 분석한다. 칸트 이전까지의 서술은 그 자체로도 매우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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