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테와 플라톤
에른스트 카시러 지음, 추정희 옮김 / 부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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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된 텍스트들 모두 카시러를 이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텍스트이며, 그 자체로도 많은 통찰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카시러를 이해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도-오늘 날에도 읽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다만 번역이 좀 아쉽다. 카시러 전공자가 번역했음에도 아쉬운 번역이라 더욱 아쉽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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