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메시스 - 믿는 체하기로서의 예술
켄달 L. 월튼 지음, 양민정 옮김 / 북코리아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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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분석미학이 내놓은 최고의 성과물. 형이상학 논의를 확인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번역이 조금 아쉽다. 이 책에서 다루는 대상들은 끊임없이 수준이 바뀌는데, 메타적인 것과 직접적인 것들이 한국어로 바로 캐치가 안 된다. 맥락을 읽을 수 없는 독자에겐 좀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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