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가정법원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해당 도서를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쓰는리뷰 입니다 부제: 천태만상 부부관계 1. 저자와의 인연 두 분의 저자 가운데 이명숙 변호사님은 법학을 공부하고 공익활동을 하던 시절 만나 오랫동안 인연을 이어온 분이다. 또 다른 저자인 이서원 상담가는 CPBC 라디오 〈행복을 여는 아침〉(진행: 오수진 아가타 아나운서) 금요일 코너를 통해 청취자로 만나고 있다. 이런 인연이 있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2. '천태만상'이라는 가요제목이 떠오르게 하는 것 책을 읽는 내내 윤 수현의 노래 **〈천태만상〉**이 떠올랐다. "천태만상 인간세상 사는 법도 가지가지, 귀천이 따로 있나." 노랫말처럼 사람의 삶도, 부부의 삶도 저마다 다른 모습이라는 사실을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3. 부부라는 특별한 관계 성경에서는 부부를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표현한다. 촌수로도 계산되지 않을 만큼 가장 가까운 관계라는 의미일 것이다. 책에는 약 42개의 사례가 등장한다. 서로를 사랑해서 시작한 관계가 왜 갈등과 상처로 이어지는지, 그 리고 각자의 주장만 앞세울 때 얼마나 큰 충돌이 일어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4. 미혼 남녀에게는 예방주사 같은 책 이 책에 담긴 42개의 사례는 아직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예방주사와도 같다. 결혼 이후 마주할 수 있는 현실을 미리 보여 주는 교과서이자 나침반이 되어 준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부의 갈등이 존재하지만, 결국 부부는 서로를 이겨야 하는 상대가 아니라 함께 어려움을 넘어가야 하는 동지이자 전우라는 사실도 일깨워 준다. 5. 미혼인 나는 이 책에서 무엇을 얻었을까? 나 역시 아직 미혼이다. 가정폭력 예방 전문상담원, 성폭력 예방 전문상담원으로 활동했고, 라이프코치로도 20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처음에는 사례 하나하나를 읽으며 회색빛 하늘을 바라보는 듯한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구름 위에는 언제나 붉은 태양이 있고, 비가 그치면 무지개가 떠오르듯 이 책은 갈등만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만든다. 가정은 완벽해서 행복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할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결혼을 앞둔 사람뿐 아니라 이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전국민이 한 권쯤 곁에 두고 읽어 볼 만한 양서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리뷰는 아미북스에서 무상으로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A.책의 구성 12개의 감각괴 52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핵심단어를 바탕으로짧은 수필을 읽고 묵상한후 하나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을하루 한개씩 액션하고 감정일기를 지속적으로 써나가는 포맷 이다1주 불안부터 52주 존재감까지 쭉 따라갈 것이다B.간단한 리뷰라고 한다면?1).색감노란표지와 민트색 활자들이 호기심을 부른다개인적으로 민트색을 좋아하기 때문이다.2) 나에게 있어서의 유용성 -심리치유의 도구나는 현재 우울증으로 정신괴 진단후 약을 먹고 치료하고 있다우울증도 감정의 영향을 받는 정신병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지금 먹고 있는 약을 다 먹거나 폐기한다면이후에는 이 책이 나의 심리치유 여행길 에서나침반의 역할을 해 줄 것 같아서 기대감이 크다3) 이 책을 어떻게 유용하게 만들 것인가?(1). 2주간 단기 정서일기 쓰기 시도 (2025.07~08)감정일기를 잠깐 써본기억이 있다 작년 7~8월에 상담기괸의 자율과제였으나그때 너무 정신이 없어서 계속하지 못했다!개인적으로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남아있다(2). 1년동안 꾸준히 할수 있을까?.1년동안 꾸준히 할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이 들어오면질문에 대한 답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다이 책으로 나의 감각일기를 다쓰는 날이 온다면다음 단계는 어떻게 진행될지를 고민할 것 같다나만의 기록이 될지 원고들이 모아질지조금 후의 고민으로 남겨두고자 한다,4).2027년 어버이날은?이 책의 감각일기를 꾸준히 쓴다면 마지막날이 되겠지만책을 받은 지 1년되는 날일것이다지금보다 더 밝은 모습의 내가 되기를 원하고 바라며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