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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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가 궁극적으로변화시키고 싶은 것은 직업운이나 금전운, 혹은결혼운이지만 실제로 바꿔야 할 것은 작은 행동에 불과하다. 이런 이치가 ‘사행습인운(思行習人運)‘이라는 말에 요약되어 있다.
"생각(思)이 바뀌면 행동(行)이 바뀌고, 행동(行)이 바뀌면 습관(習)이 바뀌고, 습관(習)이 바뀌면 인생(人)이 바뀌고, 인생(人)이 바뀌면 운명(運)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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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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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시간이 없다고 말한다. 시간이 없어서 이것을 못하고, 시간이 없어서 저것을 못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사람은 시간이 넉넉해도 하지 못한다. 원래 시간은 상대적인 까닭이다. 할 일이 많은 사람에게 시간이 충분한 때는 오지 않고, 시간이 남아도는 사람에게 할 일은 밀려들지 않는다. 일이있는 사람에게 어차피 시간은 늘 빠듯하므로 할일이 있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 한다. 술자리를 줄이고 자투리 시간을 긁어내어 한 문장을 쓰든, 한 땀을 뜨든, 한 소절을 부르든 우리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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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
한재우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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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길이 있다면 허락을 구하지 말고 성공을 셈하지 말고 그저 지금 있는 그 자리에서 마음을 지어 정하기를, 운동화 끈을 묶는일부터 출발할지라도 말이다. 우리는 아무 이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존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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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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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초능력자가 아니다. 원래 세상일은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정상이고 그게 자연스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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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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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자존감이 문제가 된다면 노력해서 높여야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런 노력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되지 않길 바란다. 그리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이 성공한다고 해서 자존감을 높이려고 하는거라면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자존감은 그런 식으 론 절대 높아지지 않을 것이다. 자존감은 있는 그 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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