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정당한 값을 지불한 모든 물건에 소유권을 주장할수 있다.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은 인간의 본능이므로 법이 그 본능을 엄격하고 체계적인 문구로 다스려 줄 때만이 구성원끼리신뢰가 쌓이고 사회가 안정될 수 있다. 즉, 소유권이 확실한 사회는 신뢰할 수 있는 사회의 방증이기도 한 것이다." - P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