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광코딱지3》•글_ 도대체•그림_ 심보영 •출판사_ @위즈덤하우스야광코딱지 시리즈 드디우 3권이 나왔어요주변에 크고작은 미스터리 현상을 관찰하고조사하는걸 좋아하는 예리라는 새로운 인물로 등장해요블로그를 운영할 만큼 미스터리한 현상을 추적하는 예리!단지는 어둠 속에서 빛나는 물질을 가지고 있고어디서 난건지는 몰라도 계속 가져오고그리고 그 정체는 절대로 밝히지 않죠그런 단지를 예리눈에 이상하게 보는 예리!단지의 야광 물질이 의심스러운 예리는코딱지를 직접 손에 넣어 확인하려고 하는데...그리고 감기가 심한 탓일까단지의 코딱지가 더이상 빛나지 않는데...단지네 집안 고서에심한 감기후 코딱지의 빛을 잃은 조상님의이야기가 있지만 빛을 되돌릴 방법은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전해진다단지가 말못할 사정이 있을거라 믿는 미래와단지를 점점 의심하는 예리!하지만 코딱지 없이도 사람을 도울 수 있었던단지는 다시 자신감을 얻게 되지요야광코딱지의 힘이 있든 없든단지는 멋진 아이라는걸 또한번 느끼며사람 사는 정이 느껴지는 동화책이에요표지도 볼때마다 색색의 야광느낌과중독의 야광코딱지!4권, 5권 까지 계속계속 기대가 돼요마음의 빛이 중요했던 3권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야광코딱지3 #위즈덤하우스 #야광코딱지#어린이동화 #어린이문학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호시노 미치오의 알래스카 이야기》•글.그림_ 호시노 미치오•옮김_ 햇살과나무꾼•출판사_ @논장알래스카를 동경해 온 작가님은알래스카 시슈머레프마을에 보낸한장의 편지로 인해알래스카로 떠나게 되었고그곳에서 만난 이누이트!그리고 깜짝 놀랄만큼다른 그들의 생활 방식을 눈으로 볼 수 있었어요그들은 극한추위를 이겨내기 위한 노련함과지혜로운 생활방식을 갖고 있었지요알래스카가 좋아사진작가가 되기로 결심한 작가님의알래스카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있었어요저는 알래스카란 곳은 빙하가 있는굉장히 추운곳이라고 생각했지,그곳에 사계절 있을거라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어요따사로운 봄이오면 동물들도 봄을 반겼고새 생명이 눈을 뜨며예쁜 야생꽃도 피어는걸 볼 수가 있어요어미곰과 아기곰의 이야기, 여행을 떠나는 순록,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늑대,해가 지지않는 백야, 그리고 마침내저도 한번은 꼭 보고 싶었던 오로라까지이 광활한 알래스카의 경이로운 이야기를글과 사진으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것에 대해감사함을 느꼈어요카메라가 얼지않기위해 꽁꽁 감싸고 자야했고텐트 앞에서 마주친 곰까지사람 한명도 보이지 않는 고요한 땅에서작가님이 얼마나 힘들었을지가늠이 되지 않았어요하지만 책속에 알래스카에 대한 사랑을느낄 수 있었고, 감동이 밀려왔답니다미지의 북쪽 땅 알래스카를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호시노미치오의알래스카이야기#호시노미치오 #논장 #사진에세이 #자연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잘 혼나는 방법》•글_ 수전 이디•그림_ 로잘랭드 보네•옮김_ 이주희•출판사_ @풀과바람☆ 아침독서 추천도서'잘 혼나는 방법'이라는 제목을 보자마자호기심천국이였어요작가가 되고 싶은 포피는 책을 좋아해요그리고 자신의 꿈을 단짝친구 라벤구에게 말했어요학교 수업에서 '이다음에 커서 되고 싶은 것'에 대해글짓기를 하는 날이였죠포피는 글을 쓰고, 고치고, 나름대로 노력하며글을 완성해 나갔고,포피는 자신의 글이 뽑힐거라고 믿었어요하지만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읽어주신글은 단짝친구 라벤더의 글이였어요순간 포피는 화도나고, 서운하고,질투도 나며 심술도 부리죠다음 글짓기는 '어떤 일을 잘 하는 방법' 이였어요작가가 되고 싶은 포피의 간절한 글이뽑힐 수 있을까요?포피는 '잘 혼나는 방법'을 이야기하며라벤더를 질투하고 심술부리고그리고 사과조차 하지 않은 자신을 적으며제목은 '잘 혼나는 방법'이지만그 안에 포피의 진심이 담겨 있었어요포피의 감정은 잘못된게 아니에요잘하는 친구를 보면서 괜히 질투가 나기도하고인정받고 싶어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죠그러한 감정을 잘 받아들이고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 낸 그림책이에요그럼에도 사랑스러운 포피와그런 포피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라벤더의우정이 너무 예뻤답니다^^역발상으로 진심을 보여준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잘혼나는방법 #풀과바람 #바우솔#아침독서 #그림책추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출렁출렁 문어섬 vs 오들오들 여우산》•김지현 그림책•출판사_ @웅진주니어출렁출렁 문어섬 vs 오들오들 여우산김지현 작가님의 여행그림책 읽기 전유나랑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눠봤어요저는 겨울보다 여름을 좋아하기이 출렁출렁 문어섬!유나는 겨울에 태어났고 눈이 너무 좋아서오들오들 여우산으로 놀러가고 싶다고 해요아빠와 아옹이와 다옹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어디라도 여행사 패키지의여름여행지는 '출렁출렁 문어섬'이에요여덟마리의 문어섬으로 이루어진 곳에는문어발 낚시하는 낚시섬,빨판 위에 맛있는 음식이 줄줄이 있는 식당섬,첨벙첨벙 수영섬, 먹물놀이 변신섬,푹 쉬었다 갈수 있는 쉼 섬등 다양한 섬이 있어요팔색조같은 문어섬이라면저도 한번 바캉스 떠나보고 싶더라고요다음은 겨울여행지 '오들오들 여우산'이에요아옹이네 마을은 오랫동안 눈이 내리지 않았어요그래서 눈이보고 싶은 아옹이와 다옹이,그리고 아빠는 어디라도 여행사를 통해겨울 여행을 떠나기로해요여우산을 가기 위한 안전수칙을 꼭 배우고 떠나야해요산이라 으스스한 느낌도 있고 위험하지요겨울잠 자는 친구를 위해 조심조심 숲을 지나가요동굴에서 고드름도 먹고미끄럼 숲에서 눈썰매 탄것처럼 쭉 미끄러져 내려가요드디어 큰 눈여우를 발견했어요그 순간 눈이 펑펑!눈사람도 만들고 눈을 즐기지요마지막 추운 겨울을 즐겼으니따끈따끈한 온천에 몸을 담궈보아요다음에 어떤 여행패키지로 우리를 찾아올지벌써부터 기대가 되지요어디라도 여행사에서 여행지에 맞는준비물도 제공해주고패키지도 굉장히 알차다는 생각이 들어요책을 읽고 난 후 유나랑 저는문어섬이든 여우산이든 두 곳 어디든 떠나도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언제든 떠나고 싶다면어디라도 여행사를 찾아주세요^^비교하며 읽는 재미를 주는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오들오들여우산 #출렁출렁문어섬#김지현 #웅진주니어 #계절그림책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고스트콜2: 비상! 부기차일의 역습》•쓰고그림_ 강경수•출판사_ @올리고스트콜 대원이 되었지만아직도 모든게 서투르고 낯선 재섭!재섭이는 가족 생각과 생계를 위해 마음을 다잡는다새로운 대원 에코와 유나의 등장도 눈에 띈다덕분에 이야기가 더욱 풍성해지고특히 딸 유나랑 이름이 같은 대원이있어더욱 자세히 들여다본다재섭의 또래인 부기차일은누군가 자기를 감옥에 가둬놨다며불쌍한 척을 하는데...그녀의 꾀에 넘어가 재섭은그녀를 감옥에서 풀어주고 마는데...알고보니 무시무시한 괴물!재섭은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가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와점점 더 강해지는 재섭의 능력!그리고 까마귀대원들과 의리를 지켜봐주세요2월 10일에 출간된 고스트콜2 많관부🫶🏻#도서제공 #서포터즈 #고스트콜2 #강경수 #올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