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코치 빽마녀 : 2.드디어 마라톤 대회에 나가다》•글_이여주•그림_ 달상•출판사_ @내일도맑음까칠해보이지만 따뜻한 빽마녀가마라톤 코치로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빽마녀를 도와주는 바다선생님과아이들이 모여 마라톤 대회에 나가기위한 연습을 시작합니다첫 수업 시작에 앞서전날 수학 문제를 풀다가 늦게 잠들어 지각한 강수,반찬을 편식해서 3학년인데키가 작아 1학년처럼 보이는 하하루,살을 빼기 위해 무리해서 마라톤 연습을 하는 수지까지문제점을 콕 집어 고쳐주는 빽마녀!제가 유나에게 매번 하던 이야기들이많이 담겨있어 공감하며 읽었답니다수지가 달리기 연습하다 쓰러지는 바람에빽마녀는 학부모들의 반감을 사게 되지만마라톤부 친구들의 의리와 진실로오해를 풀게 됩니다마라톤을 나가게 된 친구들은빽마녀에게 마라톤보다 인생을 배운듯해요아이들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속시원하게 풀어주는모습이 통쾌하고 유쾌했답니다마라톤대회에서 1등은 못했지만특별한 마법 없이 아이들를 잘 보살핀빽마녀를 칭찬해요빨간색 운동복을 입은빽마녀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다음에 빽마녀가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기대가 됩니다자기만의 속도로 한걸음씩 발맞춰 나가는 동화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마라톤코치빽마녀2 #내일도맑음 #빽마녀시리즈#동화책추천 #초등도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동음이의어 말싸움》•글_곽미영•그림_ 벼레•출판사_ @만만한책방최근에 유나가 어떤 질문에 대한 객관식 답에'기타'라고 적힌 것을 보고 물어본적이 있었어요악기 기타인줄 알았다는 유나에게다른 뜻에 기타인 동음이의어라고 설명해주었죠그리고 유나랑 함께소리는 같으나 뜻이 전혀 다른 동음이의어를 알아보았어요책을 펼치기전에 유나가 알고 있는 동음이의어가무엇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았는데유나는 '눈' '등' '다리' 를 생각했고저는 '배' '이'를 생각했네요이제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동물들의 말싸움 대결!!승자는 누가 될지, 유나와 저도 팀을 나누며좋아하는 동물 편에 서서 말싸움을 시작했답니다'이'이가 골라요이를 골라요'침'침이 써요침을 써요'사과'사과 안하고 일러요사과 따기에 일러요이어주는 문장에 따라 해석하는 뜻이 달라지는동음이의어가 이렇게나 많다니!동음이의어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유나랑 동음이의어를 읽고 난 후새로운 문장들을 만들어보며 재미있게 활용해보았어요이렇게 즐거운 말싸움이라면언제든 또 하고 싶어질것 같아요!즐겁게 문해력을 쑥쑥 키워주는만만한 국어 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Thank you_ @꽃송이네책장#동음이의어말싸움 #만만한책방#만만한국어 #초등교과연계 #문해력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봄•여름•가을•겨울 식물도감》•윤주복 지음•출판사_ @진선아이길을 걸어다니며작은 꽃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나에게 사계절을 담은 식물도감은취향저격이에요겨울을 이겨내고 새싹을 내딛은봄꽃들은 마음을 설레게 하고여름꽃은 강한 햇살을 맞으며 커서 그런지봄꽃에 비해 또렷하고 강한 색감을 갖고 있는듯해요유나랑 여러 꽃들을 보며서로 어떤 꽃이 더 예쁘고 좋은지골라보기도 했답니다또 봄에 토끼풀은 하얗고여름에 토끼풀은 분홍빛을 띄고 있네요저는 개인적으로 여름에 피는 능소화를 참 좋아해요흔하게 볼 수 없는 주홍빛 덩쿨 능소화가 참 예뻐요유나는 봄에 피는 연한 남색꽃 '꽃마리'를 좋아한답니다유나처럼 작고 소중해 보여요^^책을 보며 우리나라 꽃 무궁화에눈이 가지 않을 수가 없어요무궁화가 이렇게 많은 품종이 있는것도 처음 알았네요무궁화 품종 중에 옥처럼 깨끗한 여인을 닮은흰색 꽃 '옥녀'가 눈에 띄어요참 곱고 예뻐요가을에 숲체험에서 보았던 열매, 씨앗들도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꽃보다 구분하기 어려운 것은나무와 나뭇잎인것 같아요유나랑 한참 들여다 보며 생김새를 비교해보니어느새 눈이 맑아지며 청량해집니다초등 교과 연계가 되어있어 유익하면서역시 자연을 보고 배우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자연을 더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된 식물도감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봄여름가을겨울식물도감 #진선아이출판사#윤주복작가 #자연관찰 #초등교과연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나의 비밀》•명하나 그림책•출판사_ @국민서관들키고 싶지 않은 나만의 비밀이 있나요?그 비밀은 나에게만 커다랗게 보이고,남들에겐 별거 아닌 점이기도 해요'나의 비밀'은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는데도움이 되길 바라는 작가님의 마음이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그림책이랍니다아이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기다란 양말이 아주 소중해요여름에 반바지에 신으려고 아껴 두었죠축구를 할 때도공부를 할 때도그림을 그릴때도심지어 수영을 할 때도양말은 절대 벗지 않아요양말을 신고 모든 잘하는 아이를 보며친구들은 긴 양말에특별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죠사실 아이의 양말 속 다리에는까맣고 커다란 점이 있어요아이는 점이 창피하고 보기 싫고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아요우연히 친구들과 방방이 타러 갔다가발이 미끄러워서 벗게 된 양말!아이는 점이 부끄러워 허겁지겁 양말을 찾지만어느 누구도 아이의 점을 보고 놀라지 않아요그제서야 마주하게 된 나만의 비밀!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어요유나도 발목이 띠처럼 몽고반점을 갖고 태어나엄마로써 늘 신경쓰이는 부분이랍니다그래도 유나에게 물어보면'난 아무렇지 않아'라고 이야기해요커서도 지금처럼 밝고 자신감있는 유나이길 바라며나의 비밀을 읽었답니다당당하게 나다움을 찾아가는 그림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나의비밀 #국민서관 #그림책#그림책추천 #우리그림책라엘의 그림책한스푼(@라엘)에서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이야기의 신2》•글_ 한윤섭•그림_ 이로우•출판사_ @라임책이 싫은 친구 혹은 책이랑 친해지고 싶은데방법을 모르는 친구들이라면책에 대한 생각이 확! 바뀌는 동화책이랍니다학원을 피해 도서관에 간 아이는신비로운 할머니를 만나게 되죠땅콩 알레르기처럼 책에도 알레르기가 있다는것이에요할머니가 알려주는 알레르기 치료법!아이와 할머니는 이야기로 게임을 시작합니다전기처럼 찌릿찌릿하는 나만의 책을 찾아보라!책을 펼치지말며 책을 음미하라!책을 읽지 않고 상상하여 쓰는 독후감도 괜찮다!곧이어 책을 읽고 싶어 안달이 난다책을 읽게 만드는 할머니만의 스토리텔링이진짜 상상초월!! 너무 재미있었어요읽는 저도 흠뻑 빠질정도였답니다아이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고성취감을 주어 독서에 대한 편견을 깨는 동화책이에요저도 책을 읽기전 표지와안에 그림부터 보는 습관이 있는데책 속 안에 그림이 일관성이 없어보여진짜 무슨 책일까 하는 호기심이 가득했었답니다읽고 보니 아하! 그래서 이런 그림이 그려져 있었구나라며 피식 웃었어요그러면서 책 속의 책을 읽기 싫어하던 아이는혹시...작가님? 하며 혼자 또 생각해보았네요^^왕에게 책을 빼앗긴 젊은이가 되어 <행복한 왕자>를 찾고사백 년 전 젊은 선비가 필사했던 <홍길동 전>도 찾고오백년 뒤에 아이가 찾을 책 <어린 왕자>까지유명한 책 이야기도 함께 나와있어 더욱 유익했어요마법처럼 이야기 속에 빨려 들어가며상상의 상상을 더하는 동화책선물해 주셔서 고마워요🫶🏻#이야기의신2 #라임 #이야기의신#창작동화 #초등도서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