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행복한 수채화 캘리그라피
박나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9년 5월
평점 :
품절


아이를 임신하고 태교를 위해 캘리그라피 문화 센터를 등록했다. 그런데 임신 후 조산의 위험이 있어 입원을 해서 다닐 수가 없게 되었다.

나는 악필은 아니지만 글씨를 잘 쓰는 편은 아니다.
그래서 손글씨를 예쁘게 쓰는 사람을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임신괴 육아의 문제로 지속적으로 배우지 못한 나의 아쉬움은 계속 마음에 남았다.

요즘은 광고에서도 멋진 손글씨와 그림들을 많이 보게된다.

그런 와중에 이책을 발견하였다.
캘리그라피도 책을 통해 배울수 있다니..
집에서 아이와 함께 해보면 어떨까 하는 욕심이 들었다

책은 캘리그라피를 시작하기 의해 준비해야할 도구 소개부터 차근 차근 나와 있다.

나처럼 글씨를 잘 못쓰고 그리도 못그리는 정말 쌩초보도 마음이 놓이는 설명이 되어있다.

이 책을 보고 선을 긋는 것 부터 그리고 수채화 그림을 그리는 것 꺼지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제대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을 보고 나도 캘리그라피를 도전해보았다.

그림을 그리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아이의 칭찬에 기분이 좋아졌다. 너무나 부족한 실력이지만 이 책의 설면눌 하나 하나 따라하면서 도전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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