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털루 1815 - 백일천하의 막을 내린 나폴레옹 최후의 전투 세계의 전쟁 10
제프리 우텐 지음, 김홍래 옮김, 허남성 감수 / 플래닛미디어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예전에 막스 갈로의 [나폴레옹]을 읽어 본적이 있다.

5권으로 되어 있는 나폴레옹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나폴레옹 전기?이다.

그 책에서 워털루 전투가 나오는데 나폴레옹이 그 전투 말미에 다음과 같은 유명한 말을 한다

 

"그루쉬는 어디에 있는가?

 

프러이센 군대를 추격하여 격멸하라는 나폴레옹의 명령을 듣고 출동한 그루쉬는 의욕없이

맹목적으로 나폴레옹의 명령만 따른다.

이책 워털루 1815는 그때 당시 시간별로 잘 정리해 영화를 보는 듯한 장면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전쟁사를 좋아하고 나폴레옹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꼭 사서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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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War 전쟁이 만든 신세계 - 전쟁, 테크놀로지 그리고 역사의 진로 KODEF 안보총서 8
맥스 부트 지음, 송대범 옮김 / 플래닛미디어 / 200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획기적인 무기의 발명으로 인한 전쟁의 흐름을 바꿔 놓은 전쟁사를 다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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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달 2022-04-22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독소전쟁에 대한 플래시...

한눈에 알수 있어 좋다.

 

책을 읽을때 같이 보면 굿

 

http://english.pobediteli.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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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9
윌리엄 골딩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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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정말 읽기 어려웠다.

낯선 한자어가 많이 있다보니까 ...

아무래도 번역자의 문제인것 같다.

그러나 갈수록 흥미진진해진다.

랠프와 잭의 대립.

점점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

마지막에 랠프의 울음이 ...의미심장하다.

끝까지 인간으로서의 자존심(?)을 지킨 랠프.

이제 영화 파리대왕을 봐야 할듯 싶다. 좋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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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9
윌리엄 골딩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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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번역문제(한자어 남발)로 인해 더뎠으나 읽으면서...더욱 더 긴장되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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