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그스투스가 로마제국을 이끌게 되기전에 로마의 역사.
이책은 그 과정을 세심하게..그리고 핵심을 잘 설명해준다.
로마시민들은 명예와 영광을 사랑하면서도 한 사람에게 그것들 모두를 주기를 꺼려왔다.
하지만 공화국이 확장됨에 따라...그들의 관습은 무너지기 시작하고...
영웅들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