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 기젤라 풀빛 그림 아이 36
니콜라우스 하이델바흐 글 그림, 김경연 옮김 / 풀빛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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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하다. 어쩌다 여왕님 책도 생각나고~쌤통이다 기젤라. 근데 기젤라는 영원히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를 것 같다 누구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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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구니 달 - 베틀리딩클럽 저학년 그림책 2001 베틀북 그림책 12
메리 린 레이 글, 바버리 쿠니 그림, 이상희 옮김 / 베틀북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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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좋은데 스토리가 뭔가.. 기록물을 읽는 느낌이다 다시 읽어도 그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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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티와 거친 파도 비룡소의 그림동화 125
바버러 쿠니 글 그림, 이상희 옮김 / 비룡소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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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쿠니의 작품을 좋아하지만 이토록 세세하게 공들인 작품은 본 적이 없는 듯 하다. 그리고, 애정이 묻어난다. 그녀의 자전적인 이야기인 이 동화책. 그녀의 아빠는 호텔에서 지내고 싶다고 생각하면 호텔을 뚝딱 지을만큼 부자였고,화가를 꿈꾸었던 어머니를 비롯하여 그녀의 일가 친척은 화가 혹은 음악가였다.. 이토록 풍족한 성장 배경을 가진 그녀가 그토록 아름다운 그림들을 그려냈다니 인간이라면 질투가 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을 보면 놀라게 되리라.. 와 사람이 이렇게 부자일 수도 있구나 ^^ 그리고 그것을 참으로 아름답게 그려냈다.자신의 유년시절을 아름답게 기억하는 바바라 쿠니의 바람대로이리라.. 참 아이러니한 제목이란 생각이 든다. 그녀에게 거친 파도란 세상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거친 파도가 전혀 아니었을 것 같다. 그저 그녀는 꿈만 꾸면 되었을 것 같을 정도로 보통 사람들의 삶과는 한참 멀리 떨어져 있는 상류층의 아스라한 꿈 한 자락을 본 듯 하다. 그것도 아주 화려하고 아름다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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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 비룡소의 그림동화 64
윌리엄 스타이그 글 그림, 조은수 옮김 / 비룡소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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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고에요 예상한 모든 걸 뒤엎어 버리네요 짜릿하기까지 합니다 거울 나오는 장면은 탐미주의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작품을 비꼬는 것 같아 통쾌하기까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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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눈 환한 눈 비룡소의 그림동화 90
로저 뒤바젱 그림, 앨빈 트레셀트 글, 최리을 옮김 / 비룡소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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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잔잔해요 눈에 관한 짧은 시를 읽은 느낌입니다 그림이 참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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