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를 만나보았습니다.
제발돼라 곤충 시리즈 너무 재미있게 봤서 더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번 시리즈는 글밥이 가득한 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차례를 살펴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 하면서
짐작해 보면서 읽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수학 감옥에 갇힌 아이들 모습에
공감을 하며 빨간 책글씨로 집중하면서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의 이야기로 많이 공감하면서 읽어볼 수 있었고
곤충계의 먹이 피라미드를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서 머릿속에
쏙쏙 넣어보면서 익힐 수 있는 내용도 많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야기로 재미를 더해 주고 있었고 중간중간 곤충들의 상세한
설명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이 부분만 보고 또 보고 익힐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천재수학학원 쇼팽 피아노 학원 등 선생님의 캐릭터에 잘 맞게
곤충들이 설명이 되어 있어서 크크크 거리면서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곤충에 대한 설명을 그림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서
더욱더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 거리로 재미를 더해주고 있었고 중간중간 곤충설명으로 곤충박사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 속 이야기로 공감과 재미를 다
얻어볼 수 있었고 곤충에 대한 정리로 반복해서 찾아보며 학습에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울문화사 #제발돼라놀라운곤충시리즈 #최악곤충빌딩의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