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시간 마술 시간을
만나보았습니다.
상자들 가득~
만들어진 상자들을 보면서
다양한 모양에 똑같이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요^^
상자별 은하에 살고잇는 네모난 생명체들
의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주황색 건물이 미술실~
등장인물 소개가 이뤄지고
수업이 시작하려나 봅니다.~
아니선생님이 시험을 치른다는 말과 함께~
학교생활을 보면서
네모 친구들의 모습도 보면서
앙네모만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공식대로 하지 않고 마음데로..
그 주스를 마시고 선생님도 친구들도
변화를 느껴요~
야광별이 되는 앙네모까지..
아기자기 네모 상자들로 만들어진
그림들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왠지 살살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기다려야 할 것 같은 느낌으로
상자들 보면 책 보면서
똑같이 만들어 재연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예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