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시간 마술 시간 상자별 학교
김리라 지음, 신빛 빛그림 / 한솔수북 / 2018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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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시간 마술 시간을

만나보았습니다.

상자들 가득~

만들어진 상자들을 보면서

다양한 모양에 똑같이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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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별 은하에 살고잇는 네모난 생명체들

의 이야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주황색 건물이 미술실~

등장인물 소개가 이뤄지고

수업이 시작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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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선생님이 시험을 치른다는 말과 함께~

학교생활을 보면서

네모 친구들의 모습도 보면서

앙네모만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공식대로 하지 않고 마음데로..

그 주스를 마시고 선생님도 친구들도

변화를 느껴요~

야광별이 되는 앙네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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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네모 상자들로 만들어진

그림들 보면서 재미있는 이야기 읽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왠지 살살 책장을 넘기며

이야기를 기다려야 할 것 같은 느낌으로

상자들 보면 책 보면서

똑같이 만들어 재연해 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답니다.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예쁜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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