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들 토라 시리즈
이르사 시구르다르도티르 지음, 박진희 옮김 / 황소자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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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이후까지 너무 지루하고 답답했다
뒤로 갈수록 볼만했다
작은 욕심들이 뭉쳐 결국 큰 사건을 만드네..
사람의 욕심은 무서움은 잔인함은 끝이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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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의 성 스토리콜렉터 51
혼다 테쓰야 지음, 김윤수 옮김 / 북로드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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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나이트, 인비저블 레인 등을 넘 재밌게 봐서 고민없이 주문한 책....
그러나..(또르르) 이게 뭥미...
징그럽고 책이지만 선명하게 떠오르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에.... 이런면에서 비위 약한편 아닌데 이런전개 너무 아님..
애매모호만 마지막도.. 책이 끝났다는 거에 안도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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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블라인드
라그나르 요나손 지음, 김선형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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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라는 새로운 배경에 끌려 읽은 책...
주인공이 사건을 풀어가는 느낌보다는 그냥 이야기가 흘러간다는 느낌이 강하다.. 배경만 바뀌었을 뿐 루이즈페니의 가마슈경감시리즈 같은 느낌??
시리즈로 잘 만들어진다면 그런 편한하면서 교훈 줄 수 있는 소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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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소녀들 율리아 뒤랑 시리즈
다니엘 홀베 지음, 서지희 옮김 / 예문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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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신데렐라 카니발'도 완전 재미있게 본 건 아니라 고민하다 읽었는데 그냥 그렇네요...
너무 뻔한 진행.. 결과는 범인 잡는 거지만 얼마나 몰입도 있게 읽어나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 책은 몰입도가 좀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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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하는 돌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홍지로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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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페니의 소설은 그냥 은은한 향이 나는 향수같아요..
급격한 감정변화 없이 평탄하게 흘러가요.. 그리고 그 가운데 사람들의 관계가 보여요..
이게 이 작가의 가장 큰 장점이자 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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