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하는 돌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홍지로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루이즈페니의 소설은 그냥 은은한 향이 나는 향수같아요..
급격한 감정변화 없이 평탄하게 흘러가요.. 그리고 그 가운데 사람들의 관계가 보여요..
이게 이 작가의 가장 큰 장점이자 힘인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